KRWpay · 원화페이

결제가 기본소득이 되는 디지털 자산 생태계

매년 지불되는 30조 원 결제 수수료를 디지털 자산으로 전환합니다.

AI · 자율주행 · 휴머노이드

AI가 빼앗은 일자리, AI 수익으로 되돌린다

데이터센터·자율주행·휴머노이드 수익이 지역토큰 기본소득으로 되돌아오는 역설적 구조.

AI·자동화가 빼앗는 한국 일자리
자동화 위협 일자리
702만 개
한국고용정보원
고위험 직종 비율
43%
McKinsey 한국
2030년 실직 예상
320만 명
현대경제연구원
AI 대체 가능 업무
30%
KDI 생성형 AI
제조·생산직 운수·물류 금융·보험 단순사무 → 원화페이 기본소득으로 대안
1,360조
연간 카드결제액
30조원
매년 지불 수수료
100%
가치 보존 (수수료 제로화)
228개
지역토큰 발행 → 기본소득 지급
💳 매 결제마다 수수료 지불
카드 수수료 약 2%가 카드사·PG사로 지불됩니다
🌱 매 결제마다 기본소득 생성
수수료가 사라지지 않고 디지털 자산으로 보존됩니다
PROBLEM 기존 결제 시스템
👤
소비자
100%
카드사 / PG사
약 2% 지불
🏪
판매점
98%
SOLUTION 원화페이 프로토콜
👤
소비자
100%
원화페이 98%
+ 광역코인 1%
+ 지역토큰 1%
보존
🏪
판매점
100%
대한민국 → 수수료 지불중
지금 이 순간에도 사라지는 대한민국 카드 수수료 (연간 결제액 약 1,360조원)
0
초당951,293원
분당5,707만원
시간당34억원
일일당822억원
연간30조원
광역코인 → 무상복지 재원 적립 중
16개 광역시도 무상복지·지방경제 활성화 재원 7.35% (약 100조원)
0
📊 시장 점유율 시뮬레이션
1% (초기) 10% 30% 50% (극대)
결제 매수 재원(10%)-
리워드 재원 및 토큰 매도-
연간 재원-
지역토큰 → 기본소득 재원 적립 중
지역토큰 재원 → 228개 전체 AI·태양광 수익 7.35% (약 100조원)
0
📊 시장 점유율 시뮬레이션
1% (초기) 10% 30% 50% (극대)
AI센터(13%)-
태양광(8%)-
연간 순수익-
광역시·도민 무상복지, 지역 경제활성화 및 지역민 기본소득 지급 프로젝트는 세금도 아니고 예산도 아니다. 이미 흘러가는 돈의 방향을 바꾸는 것이다.

원화페이 설계...

— AI 시대의 균열, 수수료 혁명, 그리고 원화 주권


1. 세상이 바뀌고 있다는 것을 직감했다

솔직히 말하면, 처음에는 두려움에서 시작했다.

2022년 11월, ChatGPT가 공개된 그 날, 불과 며칠 만에 수백만 명이 몰렸고, 그것이 단순한 챗봇이 아님을 직감한 사람들이 조용히 공포에 떨기 시작했다. 변호사 사무소에서는 계약서 초안이 AI로 작성됐고, 회계법인에서는 세금 신고가 자동화됐으며, 콜센터에서는 상담원 수십 명이 해고 통보를 받았다. 개발자들은 코드가 자동으로 생성되는 것을 보며 자신의 직업적 미래를 의심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나를 진짜로 충격에 빠뜨린 것은 그 다음이었다. ChatGPT는 시작에 불과했다.

GPT-4, 제미나이, 클로드, 퍼블릭시티, 마누스가 연이어 등장하며 AI는 단순 반복 작업을 넘어 창의적 판단과 고차원 분석의 영역까지 침범하기 시작했다. 한국은행은 2023년 보고서에서 국내 일자리 341만 개가 AI로 대체될 가능성이 높다고 발표했다. 의사의 AI 대체 가능성이 99%, 회계사가 81%, 변호사가 79%였다. 고학력·고소득 직업일수록 오히려 더 위험하다는 역설이 펼쳐졌다.

2026년 1월, 국회예산정책처는 더 충격적인 데이터를 내놓았다. 챗GPT 출시 이후 전문·과학기술서비스업 취업자가 단 1년 만에 9만 8천 명 급감했다. 2013년 이후 최대 감소폭이었다. 이것은 이론이 아니었다. 눈앞의 현실이었다.

그리고 나는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가 현대자동차 공장 라인에 투입되는 영상을 봤다. AI가 정신 노동을 대체한다면, 피지컬 AI(휴머노이드)는 육체 노동마저 대체한다. IMF는 2025년 보고서에서 한국 전체 일자리의 약 절반이 AI 영향에 노출되어 있다고 경고했다. 이제 남는 일자리가 없다.


2. 일자리만 사라지는 것이 아니다 — 부의 집중, 그리고 소비의 붕괴

일자리가 사라지는 것 자체가 문제의 전부가 아니었다. 나는 더 큰 구조적 문제를 직시해야 했다.

AI와 자동화로 발생하는 생산성 향상의 과실은 누구에게 돌아가는가? 답은 명확했다. 기업의 주주들, 그리고 AI 기술을 소유한 극소수에게 집중된다.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엔비디아, OpenAI의 주식 가치는 수직 상승하는 동안, 그 기술 때문에 직업을 잃은 사람들은 아무 보상도 받지 못했다. 자동화 이전에 그 기업들의 이익을 만들어냈던 것은 수많은 노동자들의 노동이었는데도.

부의 집중은 곧바로 소비의 위기로 이어진다. 소비를 지탱하는 것은 중산층과 노동자 계층의 임금이다. 그들이 직업을 잃거나 임금이 줄면, 소비가 줄고, 경기가 침체되고, 기업의 매출도 결국 감소한다. AI가 생산성을 높이더라도 소비 주체가 사라지면 경제는 돌아가지 않는다. 앤트로픽의 다리오 아모데이 CEO는 "5년 내 화이트칼라 일자리의 절반이 사라질 것"이라 경고했고,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스티글리츠 교수는 "고령화와 AI 충격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한국이 특히 위험하다"고 지적했다.

나는 이 구조를 보면서 한 가지 질문에 사로잡혔다.

"이 흐름을 막을 수는 없다. 그렇다면, 이 흐름 속에서 새로운 재원을 만들 수는 없을까?"


3. 기본소득 논의의 부상 — 그러나 '재원'이 없다

AI로 인한 일자리 소멸 문제가 가시화되면서 전 세계적으로 기본소득 논의가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핀란드는 2017년부터 2년간 2,000명에게 월 560유로의 기본소득을 지급하는 실험을 진행했고, 수령자들의 정신 건강과 취업 의욕이 오히려 개선됐다는 결과를 발표했다. 일론 머스크는 "결국 보편적 기본소득을 도입할 것"이라 선언했고, 샘 올트먼 오픈AI CEO는 홍채 스캔·블록체인 기반의 '월드코인' 프로젝트를 통해 기본소득을 직접 실험했다.

한국에서도 정치권과 학계 모두 기본소득 논의를 본격화했다. 기본소득당은 "AI 기본사회"를 핵심 의제로 내걸었고, IMF는 보편적 기본소득 도입을 사회 안전망의 필수 과제로 제시했다.

그런데 논의 과정에서 언제나 벽에 부딪혔다. "재원이 없다."

기본소득을 지급하려면 막대한 예산이 필요하다. 전 국민에게 월 50만 원씩 지급하려면 연간 300조 원 이상이 필요하다. 세금을 더 걷자니 저항이 크고, 국채를 발행하자니 재정 건전성이 무너진다. 모든 논의가 이 지점에서 막혔다. 그때 나는 전혀 다른 방향에서 생각하기 시작했다.


4. 발상의 전환 — "세금도 아니고, 예산도 아니다"

이미 흘러가고 있는 돈의 방향을 바꾸면 어떨까?

이 생각이 원화페이의 출발점이었다.

나는 대한민국의 카드 결제 시스템에 주목했다. 한국은 세계에서 카드 결제 비율이 가장 높은 나라 중 하나다. 2023년 기준 연간 카드 결제 규모는 1,360조 원을 넘었다. 이 거대한 돈의 흐름에서 매년 약 30조 원이 카드 수수료로 지불된다. 소비자가 낸 돈이 판매점의 이익이 되지 못하고, 그렇다고 소비자에게 돌아오지도 않으며, 그저 금융 중간 단계에 지불되어 사라진다.

30조 원. 매일 822억 원. 매 시간 34억 원. 매 분 5,700만 원. 지금 이 순간에도.

이 돈은 새로 만들어지는 돈이 아니다. 이미 결제 시스템 안에서 흘러가고 있는 돈이다. 세금을 더 걷는 것도 아니고, 국채를 발행하는 것도 아니다. 방향만 바꾸면 된다.

원화페이의 핵심 아이디어는 단순했다. 카드 수수료 구조를 디지털 자산으로 전환하여, 그 가치를 광역시·도민 무상복지와 지역 경제활성화, 그리고 지역민 기본소득의 재원으로 재분배한다.


5. 광역코인 — 16개 권역, 자기 손으로 채우는 자생 재원

그런데 결제 흐름의 가치를 어떻게 분배할 것인가의 문제가 남았다. 한 곳에 모아두면 또 다른 중앙집중이 된다. AI 시대의 충격은 전 국민에게 닥치지만 그 강도는 결코 같지 않다. 수도권과 지방, 광역시와 도(道) 사이에는 이미 거대한 격차가 존재한다. 일자리·의료·교육·문화 — 그 모든 것에서 지방은 점점 비어가고 있다. 중앙 정부가 일률적으로 분배하는 방식은 또 다른 종속을 낳는다.

그래서 나는 가치를 한 곳에 묶어두지 않기로 했다. 전국 16개 광역시·도마다 자기 권역의 디지털 자산을 따로 두기로 한 것이다. 이름은 광역코인이라 붙였다. 서울·부산·대구·인천·대전·울산·세종·경기·강원·충북·충남·전북·전남광주·경북·경남·제주 — 각 권역이 자기 결제와 연동된 자기 자신의 디지털 자산을 갖는다.

작동 원리는 자사주 소각 메커니즘에서 가져왔다. 우량 기업들은 자사주를 매입해 영구 소각함으로써 주주 가치를 자동으로 끌어올린다. 발행량은 줄고, 희소성은 커지고, 가치는 자연스럽게 우상향한다. 광역코인도 마찬가지다. 결제가 일어날 때마다 해당 권역의 광역코인이 시장에서 자동으로 매수되고, 일정 비율은 영구 소각된다. 발행량은 고정되어 있고 소각은 결제가 멈추지 않는 한 계속된다. 결제가 늘수록 가치가 자라는 자기증식형 자산이다.

핵심은 그 가치가 어디로 흘러가느냐였다. 각 광역코인 발행량의 50%는 보존 마이닝 풀(FCM)에 잠겨 시장 유통량을 자동 조절한다. 그리고 나머지 50%는 그 권역의 광역시·도민 무상복지와 지방경제 활성화 재원으로 직접 사용된다. 별도의 정부 예산 투입 없이, 그 광역 안에서 일어난 결제 행위 자체로부터 자생적으로 작동하는 공공 재원 구조다.

이것은 단순한 토큰이 아니었다. 내가 카드 대신 원화페이로 결제할 때마다, 내가 사는 광역의 무상복지 재원이 채워지고 내 권역의 상권을 살릴 재원이 함께 적립된다. 소비라는 일상의 행위가 곧 내 지역의 공공 재원을 만드는 행위가 되는 것이다. 서울 사람이 서울에서 결제하면 서울의 무상복지가 채워지고, 부산 사람이 부산에서 결제하면 부산의 지역 경제가 살아난다. 더 이상 중앙에 청원할 필요도, 예산 배정을 기다릴 필요도 없다. 결제가 곧 재원이고, 재원이 곧 권역의 자생력이다.

달러 스테이블코인의 공습

— GENIUS Act, 디지털 패권, 그리고 원화의 선택


1. 원화 스테이블코인 시대 — 원화페이가 앞선 이유

원화페이를 설계하는 동안, 또 하나의 거대한 변화가 세계를 뒤흔들고 있었다. 바로 스테이블코인의 제도권 진입이었다.

2025년 미국에서는 'GENIUS Act(스테이블코인 규제법)'가 입법을 목전에 두었다. 달러 패권이 디지털 공간으로 확장되는 것이었다. 만약 달러 스테이블코인이 전 세계 결제 표준이 된다면, 원화 기반의 거래는 설 자리를 잃는다. 한국의 통화 주권이 디지털 공간에서 잠식될 수 있다는 위기감이 높아졌다.

한국은 이에 대응했다. 신한·하나·KB 등 4대 금융지주가 원화 스테이블코인 컨소시엄을 구성하기 시작했고, 한국은행은 'CBDC(디지털 중앙은행화폐) 프로젝트 한강 2단계'에 속도를 냈다. 신한카드는 블록체인 기반 P2P 결제, 스테이블코인 하이브리드 상품, 크로스보더 송금 등 6대 기술 과제의 개념검증을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원화페이는 이 흐름보다 앞서 있었다. 원화페이(KRWP)는 이미 원화 1:1 페깅된 은행 발행 예금 토큰으로 설계되어 있었다. 핵심은 구조의 투명성이다. 입법 이전이라도 예금 토큰은 은행이 발행하고, 은행이 직접 입출금을 관리하며, 은행의 감독 하에 운용된다. 원화페이 프로젝트 팀은 예금의 발행·보관·정산 어디에도 관여하지 않는다. 결제 생태계의 설계자이자 운영자일 뿐, 이용자의 자금을 단 한 푼도 수탁하지 않는다. 이것이 기존 핀테크나 가상자산 프로젝트와 근본적으로 다른 지점이다.

다만 한국의 현행 금융 규제 체계에서 이 구조를 즉시 상용화하는 데는 법적 공백이 존재한다. 따라서 원화페이는 금융규제 샌드박스 신청을 추진한다. 금융규제 샌드박스는 혁신적인 금융 서비스를 기존 규제의 적용을 한시적으로 유예받아 실증할 수 있는 유일한 합법적 경로다. 샌드박스 승인을 통해 제도권 내에서 안전하게 파일럿을 운영하고, 그 실증 데이터를 바탕으로 정식 법제화의 근거를 마련하는 것이 현실적인 로드맵이다.

그리고 이것이 성공했을 때 그려지는 그림은 더욱 원대하다. 원화페이의 구조가 검증되면, 글로벌 시장으로의 확장을 추진한다. 원화는 현재 국제 결제에서 비기축통화로 분류되어 있다. 달러·유로·엔화 등 기축통화에 비해 글로벌 결제에서의 비중은 미미하다. 그러나 원화페이의 원화 스테이블코인(KRWP)이 결제 생태계를 통해 아시아와 개발도상국 시장에서 실질적으로 유통된다면, 원화는 처음으로 디지털 결제 기축통화의 지위를 향해 나아갈 수 있다. 대한민국의 결제 기술이 원화의 국제적 위상을 끌어올리는 — 국가 브랜드와 통화 주권을 동시에 강화하는 경로다. 국가 인프라로서의 결제 시스템을 민간이 선제적으로 구현하고, 그 위에 기본소득이라는 가치 철학을 얹은 것이다. 원화 주권을 지키면서 동시에 AI 시대의 분배 문제를 해결하는 —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는 설계였다.

1-1. 미국 GENIUS Act — 달러 패권의 디지털 확장

2025년 7월, 미국은 'GENIUS Act(지니어스 액트)'를 통해 스테이블코인 명확성 법안을 확정했다. 표면적으로는 투자자 보호와 시장 질서를 위한 규제법이지만, 그 실질은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을 통해 전 세계 암호화폐 시장의 유동성을 흡수하고, 화폐 발행 이익을 독점하겠다는 전략이다.

그 설계는 치밀하다. 첫째, 지급준비금의 의무화다.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는 지급준비금을 현금 또는 미국 단기 국채로만 매입하여 보유해야 한다. 이 조항 하나로 전 세계 스테이블코인 수요가 결국 미국 국채로 흘러들어간다. 미국의 부채는 이미 38조 달러(약 5경 3천조 원)를 돌파했고, 천문학적 규모로 계속 증가하고 있다. 이 부채를 디지털 자산 시장이 받아주는 구조가 법으로 확정된 것이다.

둘째, 이자 수익의 독점이다. 스테이블코인 발행사가 이자 수익을 가져가고, 실제 사용자에게는 이자가 없이 사용된다. 셋째, 강제 채권자 전환이다. 전 세계 달러 스테이블코인 사용자는 자동적으로 미국 국채의 매수 보유자가 되어, 본인의 의사와 무관하게 미국의 채권자로 편입된다. 넷째, 디지털 달러 패권이다. 전 세계 암호화폐 시장의 유동성을 흡수하며, 역사상 처음으로 이자 비용이 국방비를 추월하는 미국의 재정 구조를 스테이블코인이 떠받치는 그림이 완성된다. 연간 이자 비용 1조 달러(약 1,420조 원)의 부담을 전 세계 사용자가 나눠 짊어지는 것이다.

1-2. 스테이블코인 — 디지털 세계의 현금, 그런데 99%가 달러

스테이블코인은 달러, 원화 등 법정화폐에 1:1로 가치가 고정된 디지털 화폐다. 비트코인처럼 가격이 출렁이지 않아 실제 결제와 송금에 사용 가능하고, 블록체인 위에서 24시간 365일 즉시 전송 가능하며, 은행 없이도 전 세계 누구에게나 보낼 수 있다. 카카오톡으로 메시지를 보내듯, 스테이블코인으로 돈을 보내는 시대가 이미 시작됐다.

현재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시장 규모는 약 400조 원에 이른다. 문제는 그 중 99%가 달러 기반이라는 점이다. USDT(테더)가 전체 시장의 58%, 약 1,740억 달러를 차지하고, USDC(서클)가 25%, 약 750억 달러를 차지한다. 기타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이 16%이며, 비달러 기반은 채 1%도 되지 않는다. 디지털 세계의 현금은 이미 달러로 통일되어 가고 있는 것이다.

이 흐름을 지금 막지 못하면, 대한민국의 통화 주권은 디지털 공간에서 실질적으로 사라진다. 한국의 소비자와 기업이 국제 거래를 할 때마다 달러 스테이블코인을 사용하게 되면, 원화는 국내 소매 거래에서만 통용되는 '지방 화폐'로 전락할 수 있다.

1-3. 주요국 스테이블코인 관련법 비교 — 각국의 전략

각국은 이 디지털 화폐 전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각기 다른 전략을 세웠다.

미국(GENIUS Act)은 패권 유지와 통제를 기조로, 엄격한 인가제(은행 및 연방 인가 기관)와 현금·국채 100% 준비금 의무화, 즉시 상환(액면가 1:1 보장), 월별 공시와 외부 감사, 원천 봉쇄 수준의 외국 발행 차단(미인가 코인 퇴출)을 관철했다.

유럽(MiCA)은 소비자 보호와 시장 질서를 기조로, 이원화된 인가(은행과 전자화폐 기관), 유동성 확보를 중시한 준비자산(현금 및 초단기 국채), 수수료 없는 상환(청구 즉시 지급), 분기별 공시와 반기 감사, 조건부 허용(역내 인가 취득 시 가능)의 체계를 갖췄다.

싱가포르(SCSRF)는 기술 혁신과 허브 도약을 기조로, 선별적 인가(인가된 결제 기관), 안전 자산 한정(현금 및 단기 국채), 영업일 기준 상환(5일 이내 지급), 일별 평가와 자산 분리, 엄격 심사(자국 규제 준용)로 접근했다.

일본(PSA)은 자국 통화 보호를 기조로, 신탁 은행 중심 발행(은행·송금업자·신탁), 국내 자산 중심(현금 및 국채 50% 허용), 즉시 상환(액면가 보장), 자산의 보전 의무화(공탁), 제한적 허용(자산 보존 조치 필수)의 방식을 택했다.

대한민국은 아직 스테이블코인 관련 법제화가 늦다. 금융당국이 컨소시엄 구성을 독려하고 있으나, 실제 상용 인프라는 초기 단계다. 바로 이 공백이 원화페이의 기회다. 법제화의 방향성을 선제적으로 증명하고, 민간에서 작동하는 생태계를 먼저 구축하여 정책 결정의 레퍼런스를 제공하는 것 — 그것이 원화페이의 역할이다.

1-4. 현재 '국가 간 결제' 구조 — 고속철과 비포장도로

현재 국제 결제의 지형도는 극명하게 갈라져 있다. 미국 달러는 두 개의 경로를 모두 갖는다. 하나는 전통 금융망(SWIFT)이고, 다른 하나는 스테이블코인(USDT·USDC 등)이다. 전통 금융망이 혼잡한 도심 도로라면, 스테이블코인은 고속철도다. 블록체인 위에서 몇 초 만에, 은행 영업시간과 무관하게, 전 세계 누구에게든 돈이 이동한다.

대한민국 원화는 어떤가. 규제 강화, 우회, 확산 지연, 공사 중의 상태다.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은 존재하지만 실용 수준에 이르지 못했고, 외환 규제가 엄격해 국제 결제에 활용하기 어렵다. 원화로 국제 송금을 하려는 해외 유학생·이주노동자·기업가는 결국 달러 스테이블코인을 거쳐야 한다. 원화는 고속철이 없는 상태로 디지털 결제 시대를 맞이한 셈이다.

1-5. '원화 스테이블코인' — 리스크와 한계

2025년 한 해에만 약 160조 원이 해외 달러 스테이블코인(USDT·USDC 등)으로 유출됐다. 해외 거래소(바이낸스 등)에 지불한 수수료만 약 4조 8,000억 원이다. 이것은 단순한 자본 유출이 아니라, 대한민국 금융 인프라의 경쟁력 부재를 드러내는 지표다.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처한 한계는 세 가지로 요약된다. 첫째, 구조적·제도적 한계(Institutional Constraints)다. 외환법상 해외 반출과 환전이 어렵고, 외국인의 국내 거래소 진입이 차단되어 있으며, 미등록 거래소 사용이 불가능하다. 비기축통화인 원화는 이중 환전에 따른 비용이 발생하고, 글로벌 통용성 부족으로 시장 고립이 심화된다.

둘째, 글로벌 확장성 부재(Lack of Scalability)다. 글로벌 수요 자체가 부재하고, 주요 해외 거래소에 상장도 되지 않는다. 디파이(DeFi) 연동성이 부족해 글로벌 유동성 풀에 참여할 수 없고, 네트워크 효과가 미비해 내수 한계에 갇힌다.

셋째, 시장 경쟁력 저하 및 자본이탈(Competitiveness & Capital Flight)이다. 국내 자본이 달러 스테이블코인으로 유출되고, 국내 투자자가 해외 거래소로 이탈한다. 차별화된 가치 실패로 국내 투자자마저 이탈하고, 기존 결제 대비 장점이 명확하지 않아 전략적 미흡이 드러난다.

그래서 단순히 '원화 스테이블코인'만으로는 이 구조적 불리함을 넘어설 수 없다. 원화페이가 선택한 길은 그 너머다 — 결제 생태계와 결합된 디지털 자산 구조, 즉 하이브리드 결제 모델이다.

1-6. '스테이블코인'과 'AI' — 기계 경제의 핵심 연료

그리고 또 하나의 거대한 흐름이 있다. 바로 AI 에이전트 경제(Agent-to-Agent Economy)다. 기계 경제(Machine Economy)의 부상과 금융의 진화 — AI가 탐색·협상·결제·정산까지 자동으로 수행하는 시대가 이미 시작되고 있다.

AI 에이전트는 24시간 365일 실시간으로 거래하고, 사람 없이도 계약·결제·소비를 실행하는 독자적 경제 주체가 된다. 신원증명이 불가능한 AI에게 블록체인은 유일한 은행이며, 이때 스테이블코인은 기계 경제의 핵심 결제 연료(Fuel)가 된다. 2030년에는 AI간 거래(A2A) 규모가 인간의 전자상거래 규모를 추월할 것으로 전망된다.

AI 에이전트가 요구하는 결제 환경은 인간의 그것과 다르다. 초고속 결제는 기본이다 — AI 에이전트 간 거래는 실시간 정산이 표준이며, 마이크로 결제·구독·사용량 과금도 자동 처리된다. 국경 없는 지갑 — 24시간 사용 가능한 글로벌 지갑, 결제 레일, 자동 완전 멀티체인 연결로 국가 경계가 없다. 안정성 — 변동성 디지털자산 대신 스테이블코인을 사용해야 하고, 가격 예측 가능하여 자동 계약 정산에 최적이다.

미래 금융의 패러다임은 명확하다. "돈은 이제 프로그래밍 가능한 결제 코드(Code)다." 사람이 직접 결제 버튼을 누르는 시대에서, AI가 가장 유리한 결제 수단을 선택하여 자동으로 결제를 실행하는 시대로 넘어가고 있다. 원화페이가 단순한 결제 앱이 아니라 프로그래머블 결제 프로토콜로 설계된 이유가 여기에 있다.

1-7. '디지털자산'과 '스테이블코인' — 본질이 다르다

많은 사람이 디지털자산과 스테이블코인을 혼동한다. 이 두 가지는 가치의 본질부터 다르다.

디지털자산(비트코인·이더리움·리플 등)은 가치가 변동한다. 핵심 목적은 투자·성장이다. 리스크가 높고, 활용은 자산증식 중심이다. 대표적으로 비트코인, 이더리움, 리플이 여기에 속한다.

스테이블코인(USDT·USDC 등)은 가치가 고정된다. 핵심 목적은 결제·송금이다. 리스크가 낮고, 활용은 실생활 금융 중심이다. USDT, USDC, 그리고 향후 등장할 원화 스테이블코인(KRWP)이 여기에 해당한다.

나는 원화페이를 설계하면서 이 문장을 몇 번이고 되뇌었다. "투기를 넘어 실물로. 디지털자산이 실물경제와 결합하여 완성하는 '실질적 경제 패러다임'의 본질적 시대가 열릴 것이다." 롤러코스터 같은 가격 변동을 쫓는 투기의 시대에서, 디지털 자산이 실물 경제에 뿌리내리는 시대로 패러다임이 전환되고 있다.

1-8. '하이브리드 결제' 페이먼트 — 전혀 다른 두 가지의 완벽한 결합

여기서 원화페이의 핵심 혁신이 나온다. 하이브리드 결제 서비스다. 스테이블코인과 변동성 디지털자산을 하나로 결합하여 동시에 정산받는 서비스 — 이것이 원화페이의 근본 구조다.

한쪽에는 원화페이(KRWP)가 있다. 원화 1:1 페깅된 은행 발행 예금 토큰으로, 스테이블코인의 속성을 갖는다. 안정성·즉시성·실생활 결제성이 특징이다. 다른 한쪽에는 광역코인(GYC)과 지역토큰(LTK)이 있다. 변동성 디지털자산으로, 결제 생태계가 성장할수록 소각과 희소성을 통해 가치가 상승한다.

NEXT GENERATION PAYMENT. 스테이블코인과 변동성 디지털자산의 완벽한 결합 — 이것은 단순한 기술적 조합이 아니라 전혀 다른 두 가지를 하나로 합쳐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구조다. 소비자는 안정적으로 결제하고, 동시에 가치가 상승하는 자산을 보상으로 받는다. 판매점은 수수료 없이 정산받고, 동시에 생태계 참여자로서 자산의 가치 상승을 공유한다. 국가는 원화 주권을 디지털 공간에서 확보하고, 동시에 AI 시대의 분배 문제를 해결하는 재원을 확보한다.

이 하이브리드 구조가 미국 GENIUS Act의 달러 패권, AI 에이전트 경제의 자동화 결제, 그리고 전통 금융의 한계를 동시에 넘어서는 유일한 길이다. 그리고 그 길 위에 — 대한민국의 기본소득 생태계가 서 있다.

🎴 원화페이 인포카드

— AI 시대 기본사회 프로토콜, 14장 카드로 한눈에


6. 원화페이가 설계한 세계

카드사·PG사는 어떻게 되나 — 이미 시작된 변화

원화페이 설계에 즈음하여, 가장 많이 받은 질문이 있다.

"카드 수수료가 사라지면 카드사와 PG사는 어떻게 되느냐?"

결론부터 말하면, 그 변화는 원화페이 때문이 아니라 이미 스테이블코인 제도화와 함께 전 세계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원화페이는 이 흐름을 국내에서 공공의 가치(기본소득·상생기금)와 연결한 설계일 뿐이다.

실제로 국내 주요 카드사들은 이미 움직이고 있다. KB국민카드는 2026년 1월 기존 카드 결제 인프라에 블록체인 지갑을 연동하는 결제 기술 특허를 출원했고, 뒤이어 글로벌 메인넷 아발란체·오픈에셋과 손잡고 스테이블코인 충전·결제·정산 프로세스를 구현하기 시작했다. 최근에는 솔라나·안랩블록체인컴퍼니와도 협력을 확대하며, 한 장의 카드로 일반 신용 결제와 디지털 자산 결제를 선택해 쓸 수 있는 구조를 실증하고 있다. KB국민카드 내부에는 이를 전담하는 '미래전략추진부'까지 가동 중이다.

신한카드도 2026년 4월, 블록체인 기반 P2P 결제·디지털자산 통합 결제 인프라·스테이블코인 하이브리드 카드·크로스보더 송금·프로그래머블 머니 등 6대 핵심 기술 과제의 개념검증(PoC)을 완료했다. 국내 블록체인 기업 아톤·블록오디세이는 물론 비자·마스터카드·솔라나·파이어블록스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체크 모드에서는 스테이블코인이 즉시 출금되고 신용 모드에서는 스테이블코인을 담보로 한도가 부여되는 하이브리드 카드까지 설계를 마쳤다. BC카드는 코인베이스와 MOU를 맺고 USDC 기반 QR 결제 실증을 추진 중이다.

이들이 이렇게 빠르게 움직이는 이유는 명확하다. "스테이블코인 결제가 완전히 활성화되어 중간 수수료가 사라지면 기존 카드사의 입지는 좁아질 수밖에 없다"는 업계의 위기감이다. 가맹점 수수료는 이미 수년간 반복적으로 인하되어 왔고, 빅테크 간편결제의 공세까지 더해지며 본업 수익성이 한계에 다다른 상황이다. 그래서 카드사들은 수수료 기반 비즈니스에서 결제 인프라 제공자로의 전환을 서두르고 있다. 발행 주체는 은행 컨소시엄에 제한되더라도, 결제·정산 인프라 영역은 여전히 카드사에 열려 있기 때문이다.

정리하면, 카드 수수료 기반 구조가 흔들리는 것은 원화페이의 기획이 아니라 시대의 흐름이다. 한국의 디지털자산기본법 2단계 입법이 가시권에 들어섰고, 국내 카드사들은 이미 결제 인프라의 세대교체를 준비하고 있다. 원화페이는 이 흐름이 단순히 '카드사의 수익성 개선'이나 '빅테크의 새 결제 레일'로 끝나지 않도록, 사라지는 중간 수수료 가치를 광역코인·지역토큰·상생기금이라는 공공 재원으로 재설계한 프로젝트다. 기존 카드사·PG사도 이 생태계 안에서 결제·정산 인프라 제공자로 공존할 수 있으며, 실제 상용화 단계에서는 이들과의 협업 또한 열려 있다.

하이브리드 결제 — 세 가지 자산의 완벽한 결합

원화페이는 하이브리드 결제 프로토콜이다. 소비자가 결제할 때 기존 카드 수수료에 해당하는 부분을 세 가지 디지털 자산으로 전환한다.

원화페이(KRWP)는 원화에 1:1로 페깅된 은행 발행 예금 토큰이다. 판매점이 즉시 정산받는 가치의 본체로서, 블록체인 위에서 거래되면서도 법정화폐에 준하는 안정성을 보장받으며, 변동성 없이 원화 그대로의 가치가 실시간으로 정산된다.

본 프로젝트팀은 소비자로부터 실물 원화를 직접 수취하지 않는다. 입금과 출금이 모두 은행을 통해 이루어지는 은행 발행 예금 토큰을 지향하며, 자금 흐름에는 어떠한 경우에도 직접 관여하지 않고 프로토콜과 서비스만을 제공한다.

광역코인전국 16개 광역시도마다 별도로 발행되는 16종의 디지털 자산이다 — 서울토큰·부산토큰·대구토큰·인천토큰·대전토큰·울산토큰·세종토큰·경기토큰·강원토큰·충북토큰·충남토큰·전북토큰·전남광주토큰·경북토큰·경남토큰·제주토큰. 각 광역코인은 발행량의 50%가 FCM(보존 마이닝) 풀, 나머지 50%는 해당 권역의 광역시·도민 무상복지와 지방경제 활성화에 직접 사용되는 자생적 공공 재원 구조를 동일하게 갖는다(광주광역시는 전남과 통합되어 '전남광주토큰'으로 발행). 별도의 정부 예산 투입 없이 결제 행위 자체로부터 자생적으로 작동하는 광역 단위 복지·경제 순환 모델이며, 결제가 발생할 때마다 해당 광역의 광역코인이 자동으로 시장에서 매수·소각되어 희소성이 강화되고 가치가 상승하는 구조를 갖는다. 주식회사의 자사주 소각 개념을 디지털 자산에 적용한 것으로, 소각 의무화를 통해 16종 광역코인의 가치는 결제 생태계가 성장할수록 자동으로 상승한다.

지역토큰(228종)전국 228개 시·군·구마다 발행되는 맞춤형 기본소득 재원이다. 해당 지역에서 결제가 발생할 때마다 적립되며, 지역 주민의 기본소득으로 환원된다. 서울 중구에서 결제한 돈은 중구 주민의 기본소득으로, 전라남도 해남에서 결제한 돈은 해남 주민의 기본소득으로 돌아간다.

기존 가상자산과의 근본적 차이 — '재분배 프로토콜'로서의 토큰

지역토큰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기존 가상자산 시장의 구조적 모순을 직시해야 한다. 그 모순을 정면으로 뒤집기 위해 설계된 것이 바로 원화페이 생태계의 토큰 구조이기 때문이다.

지난 십수 년간 시장에 등장한 대다수의 가상자산(암호화폐) 프로젝트는 구체적인 실물 경제의 뒷받침 없이, "미래에 어떤 서비스를 구현하겠다"는 청사진과 백서 한 권만으로 토큰을 발행하고, 곧바로 거래소 상장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 왔다. 토큰의 가치는 실제 사용처가 아니라 거래소에서의 가격에 의해 결정되었고, 가격을 띄우기 위한 마케팅과 상장 펌핑이 본연의 사업보다 우선시되는 기형적 구조가 굳어졌다.

이러한 구조에서는 거래소 상장과 투기적 수요로 인해 발생하는 막대한 시세차익이 프로젝트 개발팀과 소수의 초기 관계자(엔젤·VC·내부자)에게 집중적으로 귀속된다. 반면 늦게 진입한 일반 생태계 참여자들은 극심한 가격 변동성 속에서 손실을 떠안을 수밖에 없는 — 이른바 불공정한 '제로섬(Zero-Sum) 게임'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했다. 누군가의 이익은 다른 누군가의 손실로만 채워지는 구조이며, 가장 늦게 들어온 다수가 그 손실을 떠안는 비대칭의 굴레다.

원화페이 생태계의 지역토큰(과 광역코인)은 바로 이러한 기존 가상자산 시장의 병폐를 근본적으로 혁신하기 위해 탄생했다. 두 토큰은 단순한 자금 조달이나 거래소 투기를 목적으로 발행된 것이 아니다. 실생활 결제망인 원화페이에 직접 접목되어, 소비하고 결제하는 실제 경제 활동을 기반으로 내재 가치를 확보하는 '실물 경제 연동형 자산(Real-Economy Linked Asset)'이다. 토큰의 가치는 거래소의 가격 등락이 아니라, 결제 생태계의 확장 속도, 매 결제마다 소각되는 토큰 수량, 그리고 지역민의 기본소득으로 환원되는 실질 부가가치에 의해 뒷받침된다.

따라서 원화페이는 토큰 발행과 가치 상승으로 인해 창출되는 막대한 수익과 부를 소수의 민간 재단이나 운영 기업이 독식하는 구조를 원천 차단한다. 그 대신, 창출된 모든 가치를 전국 228개 권역별 지역민을 위한 맞춤형 기본소득(지역토큰) 등으로 100% 환원하는 것을 최우선 정책으로 삼는다. 결제가 일어날수록 토큰이 소각되고, 토큰이 소각될수록 희소성이 높아지며, 그 가치 상승분은 다시 지역민의 통장으로 흘러 들어가는 — 단일 방향의 재분배 회로다.

결국 지역토큰의 발행 동기는 명확하다. 토큰 이코노미를 통해 부의 집중을 방지하고, 창출된 부가가치를 지역과 시민에게 되돌려주는 '재분배 프로토콜(Redistribution Protocol)'을 지향하는 것이다. 가상자산 시대에 처음으로 — 토큰의 발행 그 자체가 투기 수단이 아니라 공공의 분배 도구가 되는 — 새로운 패러다임을 설계한 것이다.

특정토큰 — STO·RWA·프랜차이즈 토큰까지 품는 통합 게이트웨이

원화페이의 토큰 구조는 원화페이(KRWP)·광역코인(GYC)·지역토큰(LTK) 세 축에 머물지 않는다. 결제 인프라 위에 또 하나의 확장 축으로 특정토큰 영역을 열어 두었다. 특정토큰은 발행 기업과 판매점이 자율적으로 선택해 결제 생태계에 결합할 수 있는 제3의 토큰 슬롯이다.

특정토큰에는 현재 국내에서 입법이 예고된 STO(Security Token Offering, 토큰증권), RWA(Real World Asset, 실물자산 토큰) 그리고 프랜차이즈 토큰·브랜드 토큰이 모두 참여할 수 있다. 부동산·인프라·매출채권·예술품·금 같은 실물자산을 토큰화한 RWA, 기업의 지분·수익권·채권을 디지털 자산으로 발행하는 STO, 그리고 프랜차이즈 본사가 가맹점 망을 묶어 자체 적립·결제·로열티 구조를 디지털화한 프랜차이즈 토큰까지 — 합법적으로 발행되는 모든 토큰이 원화페이 결제 인프라 위에서 함께 작동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특정토큰의 강점은 선택성과 호환성이다. 발행 기업은 자사의 사업 모델에 맞는 토큰을 선택해 발행하고, 판매점은 자신의 브랜드 정체성과 고객층에 부합하는 특정토큰을 자율적으로 채택하여 결제 리워드 설정에 추가할 수 있다. 소비자는 결제 한 번으로 원화페이의 안정성, 광역코인·지역토큰의 가치 상승, 그리고 본인이 응원하는 기업·프랜차이즈의 특정토큰까지 — 다층의 자산을 동시에 적립하게 된다.

이를 통해 원화페이는 단순한 결제 앱을 넘어, 합법화된 모든 디지털 자산이 실물 경제와 결합하는 통합 인프라로 진화한다. STO·RWA를 발행한 기업은 별도의 결제망을 새로 깔 필요 없이 원화페이 위에서 즉시 유통과 정산을 수행할 수 있고, 프랜차이즈는 자체 토큰을 통해 가맹점 충성도와 본사·가맹점 간 상생 구조를 강화할 수 있다. 결과적으로 발행자와 판매점·소비자 모두가 "함께 발행하고, 함께 사용하고, 함께 성장하는" — 발행 기업 및 판매점의 선택에 따라 더불어 상생 발전하는 진정한 의미의 토큰 생태계가 완성된다.

상생기금 — 결제마다 자동으로 작동하는 소각 엔진

결제금액의 0.5%는 자동으로 상생기금으로 배분된다. 이 0.5%는 단순한 수수료가 아니다. 소비자 즉시 환급, 광역코인 영구 소각, 지역토큰 소각, 메인넷 거버넌스, 노드 운영으로 정밀하게 분배된다.

그리고 이와 동시에 광역코인 0.5%로 '보존'된다. 결제 때마다 광역코인 0.5%가 상생기금 보존 풀(FCM, Fee Compensation Mining)에서 판매점에게 자동 입금된다. 이 풀은 판매점이 납부한 0.5% 상생기금을 광역코인 보존 마이닝으로 전액 환급하는 재원이 된다. 즉 판매점 입장에서 0.5% 상생기금은 실질적으로 0원이 되며, 분배(−0.5%)와 보존(+0.5%)이 쌍으로 맞물려 생태계 전체가 자가 균형을 이루는 구조다.

중요한 것은 영구 소각이다. 이 구조는 주식시장에서 기업이 자기주식을 매입해 소각함으로써 주주환원과 주당 가치 제고를 동시에 달성하는 '자사주 소각' 개념과 정확히 같은 원리다. 시장에서 자기주식을 사들여 소멸시키면 발행주식 총수가 줄어 주당순이익(EPS)·주당순자산(BPS)이 자동으로 상승하고, 그 가치 상승분이 남은 주주 모두에게 비례적으로 귀속된다. 자사주 소각은 본질적으로 "이미 흘러간 부를 다시 모든 주주에게 분배하는 가장 직접적인 환원 메커니즘"이다.

특히 대한민국은 2026년 2월 2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3차 개정 상법'을 통해 이 자사주 소각을 사실상 의무화하였다. 핵심은 세 가지다. ① 회사가 취득한 자기주식은 원칙적으로 취득일로부터 1년 이내에 소각하여야 한다(개정 상법 제341조의4). ② 자기주식의 법적 성격을 '권리 없는 주식이자 자본'으로 명확히 규정하여, 더 이상 '자산'으로 취급하지 못하도록 하였다. ③ 자기주식을 활용한 담보 제공·교환사채(EB) 발행 등 편법적 활용을 전면 금지하고, 처분 절차도 신주발행에 준하여 엄격하게 규율한다. 이는 자사주를 대주주의 경영권 방어 수단으로 사용하던 기존 관행을 차단하고, '주주 중심주의'와 자본충실 원칙을 자본시장의 표준으로 끌어올린 한국 자본시장 사상 가장 구조적인 전환점이다.

원화페이의 토큰 소각 구조는 바로 이 '의무화된 자사주 소각'의 철학과 메커니즘을 디지털 자산에 그대로 이식한 것이다. 광역코인과 지역토큰은 매 결제마다 시장에서 자동으로 매수되어 영구 소각된다. 발행량은 고정되어 있고, 소각은 결제가 일어나는 한 멈추지 않는다. 결제가 늘수록 토큰의 희소성이 높아지고, 희소성이 높아질수록 토큰의 가치가 상승하며, 가치가 상승할수록 — 그 가치가 환원되는 — 기본소득의 실질 구매력이 함께 커진다. 결제 규모 자체가 기본소득의 품질을 높이는 자기증식형 선순환 구조다.

오히려 원화페이의 소각 구조는 상장기업의 자사주 소각보다 한 걸음 더 나아간 지점이 있다. 상장기업의 자사주 소각은 통상 분기 또는 연 단위 이사회·주주총회 의사결정이고, 그 가치 상승의 수혜는 본질적으로 주주(자본을 가진 자)에게 한정된다. 반면 원화페이의 토큰 소각은 결제 한 건 단위로 실시간으로 작동하며, 그 가치 상승분이 특정 주주가 아니라 — 전국 228개 권역의 모든 지역민에게 — 기본소득의 형태로 자동 환원된다. 자본시장이 3차 개정 상법을 기점으로 '주주 중심주의'로 전환하는 흐름 위에, 원화페이는 그 다음 단계인 '시민 중심주의(Citizen-centric) 분배 모델'을 토큰 이코노미로 먼저 구현해 둔 것이다.

판매점 — 진짜 이익이 돌아온다

중소 판매점의 현실은 가혹하다. 카드 수수료 약 2%가 박한 마진을 가진 소상공인에게는 치명적인 부담이다. 편의점, 식당, 동네 마트는 카드 결제 시마다 이익의 상당 부분을 수수료로 지불된다.

원화페이를 도입한 판매점은 실질적으로 수수료 0원이다. 결제 금액은 원화페이(KRWP) 98% · 광역코인(GYC) 1% · 지역토큰 1%로 즉시 정산된다. 블록체인 기반이기 때문에 정산 속도는 기존 카드사의 며칠 후 정산과 달리 실시간이다. 더 나아가, 원화페이를 사용하는 소비자에게는 리워드가 지급된다. 이 리워드가 소비자를 원화페이 가맹점으로 유인한다. 판매점 입장에서는 고객이 더 많이 오고, 수수료는 제로다.

소비자 리워드 — 결제가 자산이 된다

소비자는 원화페이로 결제할 때마다 판매점의 리워드 설정에 따라 광역코인·지역토큰, 그리고 채택된 특정토큰으로 즉시 보상받는다. 결제 그 자체가 자산이 적립되는 행위로 전환되며, 적립된 토큰은 결제·송금·지역 소비 어디에든 활용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적립된 자산의 일부가 다시 지역 재원으로 자동 환원된다는 점이다. 광역코인은 16개 광역시·도 단위 무상복지·지방경제 활성화 재원으로, 지역토큰은 228개 시·군·구 단위 기본소득 재원으로 직접 연결된다. 소비자가 결제하는 행위 자체가 — 자신의 자산 적립과 동시에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의 복지와 경제로 환류되는 — 복합 가치 창출 행위로 전환되는 것이다.

추천인 리워드 — 자발적 확산의 설계

원화페이의 확산 전략은 기존 결제 서비스들이 막대한 광고비를 쏟아붓는 방식과 다르다. 우리는 네트워크 자체가 마케터가 되는 구조를 설계했다.

소비자가 판매점을 추천하거나 다른 소비자를 추천하면, 그 결제에서 발생하는 리워드의 일부가 추천인에게 지속적으로 귀속된다. 이것은 기존 MLM과 다르다. 특별한 영업이나 투자 없이, 평소에 이미 하던 결제 행위를 추천했을 뿐이고, 추천받은 사람도 동일한 혜택을 받는다. 함께 성장하는 상생 네트워크다.

추천인 리워드 또한 소비자 리워드와 동일한 원칙으로 설계되어 광역코인·지역토큰·특정토큰으로 분배되며, 추천인은 별도의 행정 절차 없이 결제 네트워크 안에서 지속적인 자산 적립과 동시에 지역 재원 형성에 기여하게 된다.

결과적으로 자발적 확산 행위가 곧바로 지역 기본소득 재원 형성으로 연결되고, 그것이 다시 추천인의 실질 혜택과 지역 골목상권의 회전으로 이어지는 — 추천 한 번이 자기 자신·가족·지역 모두에게 가치를 분배하는 다중 선순환 구조다. 광고비 한 푼 들이지 않고도 원화페이가 전국 228개 권역으로 자생적으로 확산될 수 있는 본질적 동력이 바로 여기에 있다.

기본소득 모델 — 실물 자산이 받치는 지속 가능한 복지

원화페이 생태계에서 발생하는 지역토큰 재원은 단순히 디지털 공간에 머물지 않는다. 전국 228개 시·군·구별로 축적된 재원은 AI 데이터센터(투자 70%, 연 평균 수익률 약 13%)태양광 발전소(투자 30%, 연 평균 수익률 약 8%)라는 두 가지 핵심 실물 자산에 투자된다.

AI 데이터센터는 각 권역 내 유휴 부지에 고성능 서버를 구축하여 기업 대상 클라우드 연산 자원을 임대하는 방식으로 수익을 창출한다. 글로벌 AI 산업의 폭발적 성장과 함께 연산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태양광 발전소는 공공 부지 옥상이나 휴경지에 설치하여 국가 전력 판매를 통한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확보한다. ESG 기준에 부합하는 친환경 투자로 지역의 탄소 중립 목표 달성에도 기여한다.

누적 투자 1조 원, 지역민 1만 명 기준으로 시뮬레이션하면, 지역민 1인당 월 기본소득 86만 원이 가능하다. 이것이 원화페이의 5단계 투자 로드맵의 첫 번째 목표다. 투자 규모가 커질수록, 참여 지역민이 늘어날수록, 기본소득은 더 두터워진다.

더 나아가 지자체 매칭펀드, 금융 레버리지, RWA(실물자산 토큰화), 인프라펀드, 주식 등을 통해 지자체 자체적으로 투자를 병행할 수 있는 구조도 열어두었다. 중앙 정부의 예산에 의존하지 않고, 각 지역이 자생적으로 기본소득 재원을 키워갈 수 있는 분권형 복지 모델이다.


7. 당위성 — 왜 지금, 왜 원화페이인가

나는 이 프로젝트가 단순한 핀테크 서비스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이것은 AI 시대의 경제 구조를 재설계하는 실험이자, 원화 주권을 디지털 공간에서 지키는 국가적 인프라다.

AI가 일자리를 대체하는 속도는 우리가 새로운 일자리를 만드는 속도보다 훨씬 빠를 것이다. 한국고용정보원은 2025년에 전체 직업 종사자의 61.3%가 AI로 대체될 위험이 있다고 분석했다. 이 충격을 흡수할 사회 안전망이 필요하다.

하지만 기존의 방식, 즉 세금을 더 걷고 복지 예산을 늘리는 방식으로는 속도를 따라잡기 어렵다. 정치적 저항은 크고, 실행 속도는 느리며, 재정 여건은 빠듯하다.

원화페이는 다르다. 세금이 아니다. 이미 흐르는 돈에서 방향을 바꾸는 것이다. 국가 예산이 필요 없다. 소비자가 결제하는 행위 그 자체가 재원을 만든다. 정치적 의사결정을 기다릴 필요가 없다. 판매점과 소비자가 자발적으로 참여하면 시스템이 작동한다.

판매점에는 수수료 절감이라는 즉각적인 이익이 있다. 소비자에게는 리워드와 기본소득이라는 직접적인 혜택이 있다. 추천인에게는 네트워크 수익이 있다. 지역사회에는 AI 데이터센터와 태양광이라는 실물 경제가 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하게는, 일자리를 잃어가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사람에게 — 매달 통장으로 들어오는 기본소득이라는 안전망이 있다.

원화 스테이블코인 경쟁에서 은행 컨소시엄이 주도권을 다투는 지금, 원화페이는 이미 작동하는 생태계를 갖추고 있다. 결제 데이터는 블록체인에 투명하게 기록되고, 228개 지역의 소비 흐름은 지역민의 기본소득으로 자동 환원된다. 이것은 단순한 핀테크가 아니다. 대한민국의 디지털 경제 주권을 지키는 동시에, AI 시대가 만들어내는 불평등에 맞서는 새로운 분배의 철학이다.

"세금도 아니고 예산도 아니다. 이미 흘러가는 돈의 방향을 바꾸는 것이다."

"당신의 결제는 사회를 향한 위대한 투자가 됩니다."


원화페이를 구상하며 내가 가장 자주 했던 생각은 이것이다.

우리는 AI가 만드는 풍요를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다만, 그 풍요가 모두에게 흘러갈 수 있도록 방향을 바꿔야 한다. 그 방향이 바로 원화페이 프로토콜이다.

🗺️ 결제 생태계 한눈에 보기
소비자 결제 한 번이 수수료 0% · 판매점 실질비용 0원 · 기본소득 재원 · 지역경제 활성화로 한 번에 이어지는 자생 순환 구조입니다.
STEP 1 · 🪙 3대 디지털 자산
Stablecoin
원화페이
은행발행 예금토큰
KRWpay
은행발행, 예금 증명 토큰, 원화 스테이블코인
1 원화페이 (KRWP) ≒ 1원 (KRW)
Public Welfare
광역코인
16개 광역시도 발행 · 보존 마이닝
16개 광역 Token
발행량의 50% FCM (보존 마이닝) 풀
발행량의 50% 시·도민 무상복지·지방경제 활성화 재원
Regional UBI
지역토큰
전국 228개 시·군·구 발행
228개 지역 Token
지자체별 연관 공익법인 수탁 관리
전국 228개 시·군·구 발행, 지역민 기본소득 재원
STEP 1 · IN DETAIL
3대 디지털 자산 · 세부 설명

3가지 자산은 결제 안정성·가치 창출·지역 환원이라는 서로 다른 책임을 분담함으로써, 단일 자산 모델의 구조적 한계를 극복합니다.

01
역할 분리의 원칙

원화페이는 원화 1:1 페그를 유지하며 결제·정산의 안정성을 책임지고, 광역코인은 생태계 가치 상승과 상생 재원의 동력을 담당하며, 지역토큰은 228개 시·군·구별로 분리 발행되어 권역 단위 기본소득의 재원이 됩니다. 한 자산이 모든 기능을 떠안지 않으므로 가격 변동성·정책 리스크·통화 리스크가 자연스럽게 분산되며, 한 영역의 충격이 다른 영역으로 전이되는 것을 구조적으로 차단합니다.

02
발행량 통제 및 보존 구조

광역코인은 16개 광역시도별로 각각 독립 발행되며, 각 광역코인은 발행량의 50%가 FCM(보존 마이닝) 풀에 묶여 시장 유통량을 자동 조절하고, 나머지 50%는 해당 권역의 광역시·도민 무상복지와 지방경제 활성화에 직접 사용되어 결제 행위 자체로부터 자생적으로 작동하는 광역 단위 자생 공공 재원이 됩니다. 지역토큰은 각 지자체와 연관된 공익법인이 수탁 관리하여 외부 투기 세력의 매집·덤핑이 구조적으로 차단되며, 권역 내 실수요와 공급의 균형을 유지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03
결제 1회 = 3자산 동시 보유

결제가 한 번 일어날 때마다 사용자와 판매점은 결제 수단(원화페이) · 가치 자산(광역코인) · 지역 환원 자산(지역토큰)을 동시에 보유하게 됩니다. 한 자산의 가격이 흔들려도 다른 두 자산이 완충 작용을 하므로, 결제 행위 자체가 자연스러운 분산 보유 구조로 기능합니다.

STEP 2 · 🌐 하이브리드 프로토콜
⚙️ 결제 비율 설정
수수료 0% 제로
원화페이 98%~1%
98%
광역코인 1%~98%
1%
지역토큰 1%~98%
1%
💡 광역코인·지역토큰 커서를 움직여서 입금 비율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광역코인 재원으로 광역시도민 무상복지·지방경제 활성화에 사용되며, 지역토큰 재원으로 AI 데이터센터·태양광 투자 수익을 만들어 지역민 기본소득을 지급합니다.
STEP 2 · IN DETAIL
하이브리드 프로토콜 · 세부 설명

하나의 결제 흐름이 결제·자산 적립·지역 환원을 동시에 처리하도록 설계된 자동화 프로토콜입니다.

01
판매점 자율 비율 조정

기본값은 '원화페이 98% / 광역코인 1% / 지역토큰 1%'이지만, 판매점은 자산운용 전략에 따라 광역코인·지역토큰 비율을 최대 98%까지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습니다. 단기 현금 회전이 필요하면 원화페이 비중을 높이고, 장기 자산 가치 상승을 노리면 광역코인·지역토큰 비중을 늘리는 식의 운용이 가능하여, 판매점 개별 사정에 맞춘 유연한 자산 포트폴리오 구성이 가능합니다.

02
소비자 무비용·무차별 결제

결제 시 소비자에게는 어떠한 추가 수수료도 발생하지 않으며, 결제 금액 그대로 판매점에 정산됩니다. 소비자는 결제 비율을 신경 쓸 필요 없이 동일한 가격으로 구매하고, 분배는 판매점이 사전 설정한 비율에 따라 시스템이 자동 처리하므로 결제 경험은 기존 신용카드와 완전히 동일합니다.

03
자동 환전 및 실수요 창출

결제 즉시 시장에서 광역코인과 지역토큰이 자동 매수되어 판매점 지갑에 입금됩니다. 이 자동 매수 흐름이 두 토큰의 지속적인 실수요를 만들어내며, 거래소 투기에 의존하지 않고도 가격 안정과 우상향을 견인하는 핵심 동력으로 작동합니다.

STEP 3 · 🛡️ 상생기금 메커니즘
Mutual Fund Flow 상생기금 분배 및 상생기금 보존 흐름도
소비자 결제
원화페이100%
원화페이
98.5%
상생기금 분배 −0.5%
소비자 페이백0.1%
네트워크 Fee0.1%
광역코인 소각0.1%
지역토큰 소각0.1%
메인넷코인 소각0.1%
+
광역코인
0.5%
상생기금 보존 +0.5%
총 발행량의 50%
광역코인 보존 마이닝
+
지역토큰
1%
판매점 입금
원화페이98%
광역코인1%
지역토큰1%
♻️
FCM — Fee Compensation Mining
납부한 상생기금 500원은 광역코인 0.5% (500원) 보존마이닝으로 전액 환급 → 판매점 실질 비용 = 0원
실질 비용
0원
상생기금
0.5%
500원
항목당
0.1%
100원
기금보존
0.5%
500원
STEP 3 · IN DETAIL
상생기금 메커니즘 · 세부 설명

결제 0.5%를 5개 항목으로 정밀 분배하고, 광역코인 0.5%를 보존 마이닝(FCM)으로 환급하여 판매점 부담을 0원으로 전환하는 자기 균형형 시스템입니다.

01
0.5% 상생기금 분배 — 5중 정밀 배분

결제 금액의 0.5%가 다섯 항목으로 자동 분배됩니다. 소비자 페이백 0.1%(결제 즉시 원화페이로 환급), 광역코인 영구 소각 0.1%, 지역토큰 영구 소각 0.1%, 메인넷코인 소각 0.1%, 네트워크 수수료 0.1%(블록체인 시스템 유지)로 결제 한 건마다 정밀하게 집행됩니다. 분배 비율과 항목은 스마트 컨트랙트로 고정되어 임의 변경이 불가능합니다.

02
토큰 영구 소각 — 주식 자사주 소각 개념 도입

광역코인·지역토큰·메인넷코인 각 0.1%는 시장에서 직접 매수 후 영구 소각됩니다. 이는 주식의 자사주 매입·소각과 동일한 원리로 유통량을 줄여 토큰의 희소성과 자산 가치를 구조적으로 끌어올립니다. 결제량이 늘어날수록 소각 압력도 비례해 커지므로, 토큰 보유자(판매점·소비자·지역민)의 자산 가치가 결제 활동과 함께 자동으로 상승하는 자기 강화형 가치 구조입니다.

03
0.5% 보존(FCM) — 판매점 실질 부담 0원

동시에 광역코인 0.5%가 상생기금 보존 풀(FCM, Fee Compensation Mining)로 적립되어, 매 결제마다 판매점에게 같은 비율(0.5%)의 광역코인이 자동 환급됩니다. 판매점이 납부한 0.5% 상생기금이 광역코인 자산으로 100% 회수되므로 판매점 실질 부담은 0원이며, 분배(−0.5%)와 보존(+0.5%)이 쌍으로 맞물려 생태계 전체가 자가 균형을 이루는 구조입니다.

STEP 4 · 🔄 자생적 선순환 구조
기존 지역화폐와 구조적 차이
구분기존 지역화폐지역토큰 시스템
재원 확보정부 및 지자체 예산 투입소비 기반 자동 생성
지속 가능성예산 소진 시 중단 우려소비 증가에 따른 무한 확장
가치 구조단순 할인 (소멸성)디지털 자산 연동 (가치 증폭)
운영 주체행정 주도시장 및 참여자 주도
자생적 선순환 및 탄력적 자산 운용

소비가 발생할 때마다 광역코인지역토큰은 시장에서 자동으로 교환·매수되어 안정적인 재원이 축적됩니다. 이러한 일상적 소비는 광역코인과 지역토큰의 실질 수요를 창출하고 그 가치를 지지함으로써 기본소득 재원 조성을 뒷받침하고, 지역 경제의 자생적 선순환 생태계를 완성하는 핵심 동력이 됩니다.

또한, 판매점은 기본 설정인 '원화페이 98% + 광역코인 1% + 지역토큰 1%' 구조를 기준으로 본인의 자산운용 전략에 따라 광역코인과 지역토큰의 입금 비율을 최대 98% 범위 내에서 탄력적으로 조정할 수 있습니다.

광역코인 및 지역토큰 발행 동기와 가치 환원 철학

기존의 대다수 가상자산(암호화폐) 프로젝트는 구체적인 실물 경제의 뒷받침 없이, 미래에 특정 서비스를 구현하겠다는 청사진만으로 코인을 발행하여 거래소 상장에만 몰두해 왔습니다. 이러한 기존 구조에서는 거래소 상장과 투기적 수요로 인해 발생하는 막대한 수익을 프로젝트 개발팀과 소수의 초기 관계자들이 온전히 독식하는 반면, 늦게 진입한 일반 생태계 참여자들은 극심한 가격 변동성 속에서 손실을 떠안을 수밖에 없는 불공정한 '제로섬(Zero-Sum)'의 한계를 지니고 있었습니다.

원화페이 생태계의 '광역코인''지역토큰'은 이러한 기존 가상자산 시장의 병폐를 근본적으로 혁신하기 위해 탄생했습니다. 두 토큰은 단순한 자금 조달이나 거래소 투기를 목적으로 발행된 것이 아닙니다. 실생활 결제망인 원화페이에 직접 접목되어, 소비하고 결제하는 실제 경제 활동을 기반으로 내재 가치를 확보하는 '실물 경제 연동형 자산'입니다.

따라서 토큰 발행과 가치 상승으로 인해 창출되는 막대한 수익과 부를 소수의 민간 재단이나 기업이 독식하는 구조를 원천 차단합니다. 그 대신, 창출된 모든 가치를 상생 재원(광역코인)전국 228개 시·군·구 지역민을 위한 맞춤형 기본소득(지역토큰) 등으로 100% 환원하는 것을 최우선 정책으로 삼습니다.

결과적으로 광역코인과 지역토큰의 발행 동기는 명확합니다. 토큰 이코노미를 통해 부의 집중을 방지하고, 창출된 부가가치를 환원하는 '재분배 프로토콜'을 지향합니다.
STEP 4 · IN DETAIL
자생적 선순환 구조 · 세부 설명

외부 예산에 의존하지 않고 소비 그 자체에서 재원을 창출하는, 무한 확장 가능한 자생 모델입니다.

01
예산 의존에서 자생 모델로

기존 지역화폐는 정부·지자체 예산으로 할인 재원을 충당해 예산이 떨어지면 사업이 중단됩니다. 원화페이 생태계는 소비 발생 자체가 재원을 창출하므로, 외부 예산 투입 없이도 소비량에 비례해 무한히 확장 가능하며 정책 변화나 예산 삭감의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02
소멸성 할인에서 누적성 자산으로

단순 할인은 결제 즉시 가치가 사라지지만, 광역코인·지역토큰은 결제 후에도 보유 자산으로 남아 시간이 지날수록 가치가 누적됩니다. 일회성 혜택에서 장기 자산으로의 패러다임 전환이며, 소비자의 결제 행위가 곧 자산 형성으로 연결되는 새로운 소비-투자 융합 구조를 만듭니다.

03
재분배 프로토콜 — 부의 집중 차단

토큰 발행 수익이 개발팀·재단에 집중되는 일반 가상자산 모델과 달리, 창출된 모든 가치는 상생 재원과 228개 시·군·구의 기본소득 재원으로 100% 환원됩니다. 토큰 이코노미를 부의 집중이 아닌 재분배의 도구로 재정의하는 구조적 설계로, 가상자산의 사회적 정당성을 회복합니다.

STEP 5 · 💎 4대 리워드

원화페이에서 결제가 일어나면 수수료로 사라지는 대신, 결제 금액의 일부가 4개의 리워드 풀로 자동 분배됩니다. 각 리워드는 다른 수혜자·다른 목적을 가지며, 전체가 맞물려 생태계를 지속 가능하게 만듭니다.

🛍️
소비자 리워드
결제한 소비자에게 광역코인·지역토큰·특정토큰으로 리워드 지급. 소비자가 선택한 토큰 비율(최저 10%)에 따라 자동 배분됩니다.
광역코인 지역토큰 특정토큰 결제 N%
🤝
추천인 리워드
가입을 추천한 사람에게 지속적으로 지급. 소비자·판매점 양쪽의 추천인 모두 혜택을 받아 생태계 확산의 원동력이 됩니다.
민국 20% 지역 20% 특정 60% 결제 N%
🛡️
상생기금
결제금액의 0.5%가 자동 분배되어 페이백·광역코인 소각·지역토큰 소각·메인넷 소각·네트워크 운영비로 사용. 자사주 소각 원리를 디지털에 적용.
페이백 0.1% 민국 소각 0.1% 지역 소각 0.1% 결제 0.5%
♻️
FCM 보존 마이닝
판매점이 낸 상생기금 0.5%를 광역코인 보존 마이닝으로 전액 환급. Fee Compensation Mining — 판매점의 실질 수수료 부담은 0원이 됩니다.
광역코인 보존풀 전액 환급 실질비용 0원
STEP 5 · IN DETAIL
4대 리워드 · 세부 설명

결제 한 건이 네 가지 가치를 동시에 창출하며, 네 축이 서로의 성장을 가속하는 양의 피드백 루프를 형성합니다.

01
소비자·추천인·상생·지자체 4축 동시 분배

결제 한 건이 소비자 리워드, 추천인 리워드, 상생기금, 지자체재원으로 동시에 분배됩니다. 한 가지 행위가 네 가지 가치를 동시에 창출하는 구조로, 각 리워드는 서로 다른 수혜자를 대상으로 하지만 동일한 결제 행위에서 출발하여 효율의 극대화를 달성합니다.

02
상호 의존 시너지 — 양의 피드백 루프

소비자 리워드는 결제 빈도를 높이고, 추천인 리워드는 신규 사용자 유입을 자극하며, 상생기금은 가맹점 안정을 보장하고, 지자체재원은 지역 인프라를 강화합니다. 네 축이 서로의 성장을 가속하는 양의 피드백 루프를 형성하며, 어느 한 축이 약해지면 다른 축이 보완하는 자기 회복형 구조입니다.

03
수수료 → 가치 분배 전환

기존 결제 시스템에서 카드사·VAN사로 빠져나가던 수수료가 4대 리워드 풀로 재배치되어 사용자·가맹점·지역사회로 환원됩니다. 결제망에서 발생하는 부가가치가 외부로 유출되지 않고 생태계 내부에 묶여 재투자되는 폐쇄 순환 구조로, 지역 경제의 자립도를 근본적으로 높입니다.

STEP 7 · 🏛️ 광역코인 기반 무상복지 및 지방경제 활성화

원화페이 생태계에서 결제가 발생할 때마다 자동으로 매수되는 광역코인(GYC)16개 광역시·도(전남·광주 통합)별로 독립 발행되는 권역 단위 디지털 자산입니다. 광역코인 발행량의 50%상생기금 보존 마이닝(FCM) 풀로 적립되어 판매점이 납부한 0.5% 상생기금을 광역코인 자산으로 100% 환급하고, 나머지 50%는 해당 권역의 무상복지와 지방경제 활성화 재원으로 직접 사용됩니다. 광역시·도민 누구나 별도 신청·자격 심사 없이 보편적 복지 혜택을 받을 수 있고, 권역 내 소상공인·청년·인프라가 공동 성장하는 다층 환원 구조입니다.

🏥 무상복지권역민 직접 환원

권역 내 의료비·교육비·교통비·보육비 등 보편적 공공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합니다. 광역시·도민 누구나 자격 심사·소득 조사·행정 신청 절차 없이 즉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보편 복지 모델로, 사각지대를 원천 차단하고 행정 운영 비용을 최소화합니다.

🏪 지방경제 활성화권역 자립 인프라

소상공인 지원, 청년 창업 펀드, 권역 내 산업 인프라 투자 등 지방경제의 자립 기반을 구축합니다. 광역 단위 산업 클러스터 형성, 권역 내 일자리 창출, 지역 자본의 외부 유출 방지 효과를 동반하여 광역 경제의 자생력을 강화합니다.

광역코인 = 16개 광역시·도 권역 단위 보편 무상복지 + 광역 산업 활성화 / 지역토큰 = 228개 시·군·구 단위 맞춤형 기본소득 — 두 단계 분배가 결합된 다층 복지 구조
STEP 7 · IN DETAIL
광역코인 기반 무상복지 · 세부 설명

권역 단위 보편 복지와 광역 산업 활성화를 동시에 실현하는, 16개 광역시·도 자치형 환원 모델입니다.

01
16개 광역시·도 권역별 독립 발행 — 권역 자치성

광역코인은 서울·부산·대구·인천·광주(전남 통합)·대전·울산·세종·경기·강원·충북·충남·전북·경북·경남·제주 16개 광역 권역별로 독립적으로 발행됩니다. 결제가 발생한 권역의 광역코인이 자동으로 매수되어 그 권역 내에서 환원되므로, 자기 권역의 소비가 자기 권역의 복지·경제로 직결되는 광역 자치형 분배 모델이 성립됩니다.

02
무상복지 + 지방경제 활성화 — 직접 복지 + 간접 활성화

분배 재원은 권역민에게 직접 환원되는 무상복지와 소상공인·인프라 등 간접 환원되는 지방경제 활성화에 사용됩니다. 직접 복지와 간접 산업 부양을 결합하여, 권역민 개인 혜택과 권역 산업 성장을 동시에 추진하는 다층 효과를 창출합니다.

03
무신청·무차별 보편 복지 — 행정 비용 0원

광역시·도민이라면 별도 가입 절차·자격 심사·소득 조사 없이 자동으로 광역 복지 혜택의 수혜자가 됩니다. 행정 신청과 심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운영 비용·사각지대·불공정성을 구조적으로 제거하며, 결제 활동만으로 기금이 성장하므로 예산 의존도 0%로 자생합니다.

STEP 8 · 🏛️ 지역토큰 기반 기본소득

원화페이 생태계에서 결제가 이루어질 때마다 자동으로 배분되는 지역토큰은 단순한 디지털 자산이 아니라, 해당 권역의 실물 경제 투자 재원으로 직접 연결됩니다. 전국 228개 시·군·구별로 축적된 지역토큰 재원은 'AI 데이터 센터''태양광 발전소'라는 두 가지 핵심 투자처에 배분되어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수익을 창출합니다. 이 수익은 해당 지역민에게 월 기본소득으로 직접 지급되며, 별도의 정부 예산 투입 없이 자생적으로 작동하는 복지 모델을 실현합니다.

🖥️ AI 데이터센터 (투자 70%)연 평균 수익률 약 13%

각 권역 내 유휴 부지에 고성능 서버를 구축하여 기업 대상 클라우드 연산 자원을 임대하는 방식으로 수익을 창출합니다. 글로벌 AI 산업의 폭발적 성장에 따라 연산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센터 운영에 필요한 인력 채용, 시설 유지보수, 전력 공급 등이 지역 내에서 이루어지므로 고용 창출과 공공 인프라 확충이라는 부가 가치를 창출합니다.

☀️ 태양광 발전소 (투자 30%)연 평균 수익률 약 8%

공공 부지의 옥상이나 휴경지에 설치하여 국가 전력 판매를 통한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확보합니다. REC(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SMP(계통한계가격) 기반의 수익은 경기 변동에 상대적으로 덜 민감합니다. ESG 기준에 부합하는 친환경 투자로서 지역의 탄소 중립 목표 달성에도 기여하며, 공공 부지 활용으로 토지 매입 비용이 최소화됩니다.

지역토큰 재원은 지자체 매칭펀드, 금융 레버리지, RWA(실물자산) 토큰화, 인프라펀드, 주식 등 기타 투자를 활용하여 지자체 자체적으로 투자 병행 가능
STEP 8 · IN DETAIL
지역토큰 기반 기본소득 · 세부 설명

AI 데이터센터와 태양광 발전소라는 두 핵심 투자처에서 안정적 수익을 창출하여, 정부 예산 없이 자생적으로 작동하는 복지 모델입니다.

01
2대 투자처 분산 (70:30) — 균형 포트폴리오

지역토큰 재원의 70%는 AI 데이터센터(연 평균 수익률 약 13%), 30%는 태양광 발전소(연 평균 수익률 약 8%)에 배분됩니다. 고수익·고변동성과 저수익·저변동성을 균형 있게 결합한 포트폴리오 설계로, 단일 투자처 위험을 분산시키면서 평균 수익률은 보존하는 안정적 운용 구조입니다.

02
현지 부지·인력 활용 — 고용 창출 동반

AI 데이터센터는 권역 내 유휴 부지에 구축되고, 태양광은 공공 부지의 옥상·휴경지를 활용합니다. 토지 매입 비용이 최소화되는 동시에 운영·유지보수 인력을 지역에서 채용하여, 기본소득 지급에 더해 직접 고용 창출 효과까지 동반하는 이중 이익 구조를 형성합니다.

03
확장 가능성 — 다층 투자 구조

지자체 매칭펀드, 금융 레버리지, RWA(실물자산) 토큰화, 인프라펀드, 주식 등 다양한 투자 수단을 지자체가 자체적으로 결합할 수 있습니다. 지역토큰은 마중물 자본의 역할을 하며, 그 위에 다층적인 투자 구조를 쌓아 올려 지역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운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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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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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원 (0개)
지역토큰
0원
±0원 (0개)
상승 합계 ±0원
광역코인 / 원화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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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0원 매수금액 0원
가격(원)잔량(개)금액(원)
120원300개36,000
115원300개34,500
110원300개33,000
105원300개31,500
100원300개30,000
현재가 100원
95원300개28,500
90원300개55,500
지역토큰 / 원화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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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원)잔량(개)금액(원)
120원300개36,000
115원300개34,500
110원300개33,000
105원300개31,500
100원300개30,000
현재가 100원
95원300개28,500
90원300개55,500
특정토큰 / 원화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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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0원 매수금액 0원
가격(원)잔량(개)금액(원)
120원300개36,000
115원300개34,500
110원300개33,000
105원300개31,500
100원300개30,000
현재가 100원
95원300개28,500
90원300개5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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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노드 운영비)
0.1%- 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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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 노드
원화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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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코인 총 발행량 100,000,000개
누적 소각: 0개 잔여: 100,000,000개
지역토큰 총 발행량 100,000,000개
누적 소각: 0개 잔여: 100,000,000개
메인넷코인 총 발행량 100,000,000개
누적 소각: 0개 잔여: 100,000,000개
광역코인 소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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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원)잔량(개)금액(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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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원소각 100원
가격(원)잔량(개)금액(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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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원
소각 수량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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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원)잔량(개)금액(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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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각 수량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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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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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
가스비
0.1% 0원

광역코인 / 원화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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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원
수령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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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토큰 / 원화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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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원)잔량(개)금액(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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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 주문
1,000원
수령 예상
10개
메인넷코인 / 원화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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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원누적소각 0개매수금액 1,000원
가격(원)잔량(개)금액(원)
현재가 100원
매수 주문
1,000원
수령 예상
10개
체결 내역
실시간
광역코인
지역토큰
⚙️ 기본소득 시뮬레이션 슬라이더를 조정하면 기본소득이 실시간 반영됩니다
누적 투자 금액 1조원
1,000억5조10조
지역민 수 1만명
1만명5만명10만명
🖥️ AI 데이터센터
910억원
☀️ 태양광 발전소
240억원
지역민 1인당 월 기본소득 투자 1조원 · 지역민 1만명
86만원 순수익 1,035억원
AI 910억 + 태양광 240억 − 운영 115억
단계누적 투자AI센터태양광합계운영비순수익월소득 (1만명)
1단계1,000억91억24억115억12억103억9만원
2단계5,000억455억120억575억58억517억43만원
3단계1조910억240억1,150억115억1,035억86만원
4단계2조1,820억480억2,300억230억2,070억173만원
5단계3조2,730억720억3,450억345억3,105억259만원
※ 출처: 삼일PwC·KB자산운용·한국에너지공단·Moody's (2025~2026)
지역토큰 기반 기본소득 모델

원화페이 생태계에서 결제가 이루어질 때마다 자동으로 배분되는 지역토큰은 단순한 디지털 자산이 아니라, 해당 권역의 실물 경제 투자 재원으로 직접 연결됩니다. 전국 228개 시·군·구별로 축적된 지역토큰 재원은 'AI 데이터 센터''태양광 발전소'라는 두 가지 핵심 투자처에 배분되어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수익을 창출합니다. 이 수익은 해당 지역민에게 월 기본소득으로 직접 지급되며, 별도의 정부 예산 투입 없이 자생적으로 작동하는 복지 모델을 실현합니다.

🖥️ AI 데이터센터 (투자 70%)연 평균 수익률 약 13%

각 권역 내 유휴 부지에 고성능 서버를 구축하여 기업 대상 클라우드 연산 자원을 임대하는 방식으로 수익을 창출합니다. 글로벌 AI 산업의 폭발적 성장에 따라 연산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센터 운영에 필요한 인력 채용, 시설 유지보수, 전력 공급 등이 지역 내에서 이루어지므로 고용 창출과 공공 인프라 확충이라는 부가 가치를 창출합니다.

☀️ 태양광 발전소 (투자 30%)연 평균 수익률 약 8%

공공 부지의 옥상이나 휴경지에 설치하여 국가 전력 판매를 통한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확보합니다. REC(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SMP(계통한계가격) 기반의 수익은 경기 변동에 상대적으로 덜 민감합니다. ESG 기준에 부합하는 친환경 투자로서 지역의 탄소 중립 목표 달성에도 기여하며, 공공 부지 활용으로 토지 매입 비용이 최소화됩니다.

지역토큰 재원은 지자체 매칭펀드, 금융 레버리지, RWA(실물자산) 토큰화, 인프라펀드, 주식 등 기타 투자를 활용하여 지자체 자체적으로 투자 병행 가능
⚙️ 시뮬레이션 설정
슬라이더를 조정하면 전국·광역시도 재원이 실시간 반영됩니다
💳 연간 결제액 100조원
10조100조500조1,000조
🏪 판매점 N% 리워드 5%
1%5%10%15%20%
📥 광역코인 결제 매도 재원 10%
연간결제 × 입금비율
🪙 광역코인 리워드 재원 20%
리워드풀 × 리워드비율
📈 투자자 토큰 매도 재원 10%
연간결제 × 매수비율
📊 전국 총합
연간결제 100조 기준
① 광역코인 결제 매도 재원
연간결제 × 10% 적용
10조원
② 광역코인 리워드 재원
N% 5% × 20% 적용
1조원
③ 투자자 토큰 매도 재원
10% 적용
10조원
①~③ 광역시도 총 재원 유입 합계
전국 16개 광역시·도 합산
21조원
📍 광역시도 1개 평균
전국 총합 ÷ 16
① 광역코인 결제 매도 재원
연간결제 × 10% ÷ 16
6,250억원
② 광역코인 리워드 재원
N% 5% × 20% ÷ 16
625억원
③ 투자자 토큰 매도 재원
10% ÷ 16 적용
6,250억원
광역시도 1개 연간 평균 유입
월 평균 1,094억원
1조 3,125억원
🏛️ 광역코인 기반 무상복지

원화페이 생태계에서 결제가 이루어질 때마다 자동으로 배분되는 광역코인은 단순한 디지털 자산이 아니라, 16개 광역시·도 단위 실물 경제 자원으로 직접 연결됩니다. 광역시도별로 축적된 광역코인 재원은 해당 권역의 광역시·도민 무상복지지방경제 활성화에 직접 사용되며, 별도의 정부 예산 투입 없이 결제 행위 자체로부터 자생적으로 작동하는 광역 단위 복지·경제 순환 모델을 실현합니다.

⚙️ 시뮬레이션 설정
슬라이더를 조정하면 전국·지자체 재원이 실시간 반영됩니다
💳 연간 결제액 100조원
10조100조500조1,000조
🏪 판매점 N% 리워드 5%
1%5%10%15%20%
📥 지역토큰 결제 매도 재원 10%
연간결제 × 입금비율
🪙 지역토큰 리워드 재원 20%
리워드풀 × 리워드비율
📈 투자자 토큰 매도 재원 20%
연간결제 × 매수비율
📊 전국 총합
연간결제 100조 · 점유율 3.7%
① 지역토큰 결제 매도 재원
연간결제 × 10% 적용
10조원
② 지역토큰 리워드 재원
N% 5% × 20% 적용
1조원
③ 투자자 토큰 매도 재원
10% 적용
20조원
①~③ 지자체 총 재원 유입 합계
전국 228개 지자체 합산
37.95조원
📍 지자체 1개 평균
전국 총합 ÷ 228
① 지역토큰 결제 매도 재원
연간결제 × 10% ÷ 228
438.6억원
② 지역토큰 리워드 재원
N% 5% × 20% ÷ 228
43.9억원
③ 투자자 토큰 매도 재원
10% ÷ 228 적용
877.2억원
지자체 1개 연간 평균 유입
월 평균 138.7억원
1,664억원
🏛️ 지역토큰 기반 기본소득

원화페이 생태계에서 결제가 이루어질 때마다 자동으로 배분되는 지역토큰은 단순한 디지털 자산이 아니라, 해당 권역의 실물 경제 투자 재원으로 직접 연결됩니다. 전국 228개 시·군·구별로 축적된 지역토큰 재원은 'AI 데이터 센터''태양광 발전소'라는 두 가지 핵심 투자처에 배분되어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수익을 창출합니다. 이 수익은 해당 지역민에게 월 기본소득으로 직접 지급되며, 별도의 정부 예산 투입 없이 자생적으로 작동하는 복지 모델을 실현합니다.

🖥️ AI 데이터센터 (투자 70%)연 평균 수익률 약 13%

각 권역 내 유휴 부지에 고성능 서버를 구축하여 기업 대상 클라우드 연산 자원을 임대하는 방식으로 수익을 창출합니다. 글로벌 AI 산업의 폭발적 성장에 따라 연산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센터 운영에 필요한 인력 채용, 시설 유지보수, 전력 공급 등이 지역 내에서 이루어지므로 고용 창출과 공공 인프라 확충이라는 부가 가치를 창출합니다.

☀️ 태양광 발전소 (투자 30%)연 평균 수익률 약 8%

공공 부지의 옥상이나 휴경지에 설치하여 국가 전력 판매를 통한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확보합니다. REC(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SMP(계통한계가격) 기반의 수익은 경기 변동에 상대적으로 덜 민감합니다. ESG 기준에 부합하는 친환경 투자로서 지역의 탄소 중립 목표 달성에도 기여하며, 공공 부지 활용으로 토지 매입 비용이 최소화됩니다.

지역토큰 재원은 지자체 매칭펀드, 금융 레버리지, RWA(실물자산) 토큰화, 인프라펀드, 주식 등 기타 투자를 활용하여 지자체 자체적으로 투자 병행 가능
🌐 메인넷 (K-MAINNET)
NOT ETHEREUM · INDEPENDENT LAYER-1

완전히 새로운 독자 메인넷

이더리움 기반이 아닌 독창적 Layer-1 구조로 설계된 Mainnet은 초고속 처리, 유니버설 스마트컨트랙트, 모듈형 합의 엔진, 멀티 DApp 실행 환경을 하나의 네트워크로 통합합니다.

Universal VMSolidity · WASM · Rust SDK
120K+ αTarget TPS
<1sFinality Goal
0 EVMNon-Ethereum Core
DApp Possibility
Vision · 비전

모든 DApp을 위한 독립형 블록체인 운영체제

Mainnet은 게임, DeFi, NFT, 결제, 데이터 마켓, AI Agent, 실물자산 토큰화까지 하나의 고속 네트워크 위에서 작동하도록 설계된 차세대 메인넷입니다.

01

이더리움 기반이 아닌 독자 코어

EVM 복제가 아닌 자체 상태 머신, 자체 합의 레이어, 자체 수수료 모델을 기반으로 새로운 체인 정체성을 강조합니다.

02

모든 스마트컨트랙트 가능

Universal VM을 통해 다양한 언어와 런타임을 수용하고, 복잡한 비즈니스 로직까지 온체인으로 확장합니다.

03

엄청난 속도와 확장성

병렬 실행, 샤딩형 데이터 레인, 경량 검증 구조를 통해 대규모 트래픽 상황에서도 빠른 체감 성능을 지향합니다.

Architecture · 아키텍처

메인넷을 구성하는 6개 핵심 레이어

합의, 실행, 데이터, 보안, 지갑, DApp 인터페이스를 분리해 독립적으로 업그레이드 가능한 모듈형 구조를 적용했습니다.

C

Consensus Mesh

검증자 그룹을 동적으로 편성하고 네트워크 혼잡도에 따라 블록 생성 경로를 최적화합니다.

Fast finalityValidator rotationSlashing governance
P

Parallel Execution

서로 충돌하지 않는 트랜잭션을 병렬 처리해 게임, 거래소, 결제형 앱의 처리량을 높입니다.

Multi-laneConflict detectionFee priority
U

Universal Contract VM

한 가지 가상머신에 묶이지 않고 여러 컨트랙트 유형을 지원하는 실행 환경을 제안합니다.

WASMRust SDKSolidity adapter
D

Data Availability Lane

상태 데이터, 이벤트 로그, 대용량 DApp 데이터를 분리 저장해 검증 효율을 높입니다.

S

Security Kernel

컨트랙트 권한, 지갑 서명, 브릿지 접근을 커널 레벨에서 감시하도록 설계했습니다.

G

Governance OS

토큰 홀더, 검증자, 개발자가 프로토콜 파라미터를 투명하게 결정하는 거버넌스 구조입니다.

Performance · 속도

속도 중심으로 설계된 사용자 경험

단순히 TPS 숫자만 강조하지 않습니다. 지갑 승인, 컨트랙트 호출, DApp 화면 반응까지 사용자가 체감하는 전체 경로를 짧게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Finality< 1 sec
Throughput120K+ α TPS
Fee Modelmicro fee
DApp UXinstant feel
Smart Contracts · 컨트랙트

컨트랙트 개발자를 위한 열린 실행 환경

금융, 게임, 커머스, DAO, AI Agent 등 여러 앱이 각자에게 맞는 컨트랙트 런타임을 선택할 수 있게 설계했습니다.

contract GlobalDEX {
  runtime: UniversalVM;
  settlement: NativeFinality;

  fn swap(assetA, assetB, amount) {
    verify_liquidity_pool();
    execute_parallel();
    settle_under_1_second();
  }
}
VM

언어 선택 자유도

개발자는 프로젝트 목적에 따라 WASM, Rust-style SDK, Solidity-like 문법 어댑터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DeFi contractGame logicRWA registryAI agent policy
App Showcase · 앱 미리보기

페이먼트 · 지갑 · 탈중앙거래소 · 디앱 서비스

Mainnet 생태계에서 사용자가 실제로 접하게 되는 핵심 모바일 서비스 흐름을 직관적으로 보여줍니다.

페이먼트 결제서비스

페이먼트 결제서비스 화면

QR 수신과 하이브리드 비율 설정을 통해 다양한 토큰 기반 결제를 지원하는 모바일 결제 서비스입니다.

QR 결제Hybrid Ratio

지갑서비스

지갑서비스 화면

멀티 자산 보관, 잔액 확인, 받기·보내기 기능을 제공하는 Mainnet 기반 지갑 서비스입니다.

멀티 자산송금

탈중앙거래소 서비스

탈중앙거래소(DEX) 화면

Universal VM과 병렬 실행을 활용해 1초 이내 정산을 지향하는 온체인 토큰 스왑·거래 서비스입니다.

DEXNative Finality

디앱(DApp) 서비스

디앱(DApp) 화면

게임·NFT·데이터 마켓 등 다양한 DApp이 하나의 고속 네트워크 위에서 실행되는 통합 실행 환경입니다.

Multi-DAppUniversal VM
Ecosystem · 생태계

하나의 고속 네트워크 위 다양한 적용 분야

Mainnet은 아래 영역을 단일 체인에서 실행하도록 설계되어, 분야별 DApp이 같은 네트워크 자원과 정산 레이어를 공유합니다.

DeFi & Payment

Fi

탈중앙 거래, 스테이킹, 결제, 글로벌 정산을 빠른 수수료 체계로 지원합니다.

Blockchain Game

Gm

아이템 소유권, 실시간 보상, 온체인 랭킹 등 높은 처리량이 필요한 게임 기능에 적합합니다.

AI Agent Economy

AI

AI Agent의 계약, 정산, 권한, 데이터 접근을 스마트 컨트랙트로 관리하는 생태계를 제안합니다.

RWA Tokenization

R

실물자산 등록, 권리 증명, 분배 로직을 투명한 온체인 규칙으로 구현합니다.

Identity & Wallet

ID

계정 추상화형 지갑, 멀티서명, 복구키 구조를 통해 사용 편의성을 개선합니다.

Enterprise API

API

기업 서비스가 쉽게 연결할 수 있도록 REST, GraphQL, SDK 레이어를 제공합니다.

🎮 게임 💱 DeFi 🖼️ NFT 💳 결제 📊 데이터 마켓 🤖 AI Agent 🏢 실물자산(RWA) 토큰화 🔗 원본 사이트 보기 (k-mainnet.com)
백서 관련 뉴스 부록 확장 아이템
📖 원화페이 백서 (White Paper)
전국민 기본소득 지급 프로젝트
결제가 기본소득이 되는 디지털 자산 생태계
- 예산 없이 복지를 실현하는 핀테크의 게임 체인저 -
Key Numbers
한눈에 보는 원화페이 — 핵심 수치
매년 사라지는 30조 원의 방향을 바꿔, 전국민 기본소득 재원으로 순환시키는 결제 프로토콜
연간 국내 카드 수수료
(방향을 바꿀 돈)
30조원
연간 국내 카드 결제액
(전체 시장 규모)
1,360조원
평균 카드 수수료율
(판매점 부담)
2.2%
전국 시·군·구 지역토큰
(지역별 기본소득)
228
판매점 실질 수수료
(FCM 보존 마이닝)
0
글로벌 연간 수수료
($1.25T · K-Finance 목표)
1,819조원
Contents 📋 목차 — 9개 장 전문
📖서문
AI 시대의 균열·수수료 혁명
1문제 인식
AI 대실업 + 사라지는 30조원
2아이디어 핵심
3대 자산·광역코인·지역토큰
3해결 방안
하이브리드 결제·상생기금
4독창성·차별화
세상에 없던 혁신
5기대 효과
소비가 기본소득이 되는 시대
6금융 혁신
제도권 안착 전략
7글로벌 확장
K-Finance·원화 주권
8결론
상생·혁신·기본소득의 시대
9면책 조항
Disclaimer
📖
서문 — AI 시대의 균열, 수수료 혁명, 그리고 원화 주권
Preface · The AI Fault Line

2022년 11월, ChatGPT가 공개된 그 날, 불과 며칠 만에 수백만 명이 몰렸고, 그것이 단순한 챗봇이 아님을 직감한 사람들이 조용히 공포에 떨기 시작했다. 변호사 사무소에서는 계약서 초안이 AI로 작성됐고, 회계법인에서는 세금 신고가 자동화됐으며, 콜센터에서는 상담원 수십 명이 해고 통보를 받았다.

GPT-4, 제미나이, 클로드, 퍼블릭시티, 마누스가 연이어 등장하며 AI는 단순 반복 작업을 넘어 창의적 판단과 고차원 분석의 영역까지 침범하기 시작했다. 한국은행은 2023년 보고서에서 국내 일자리 341만 개가 AI로 대체될 가능성이 높다고 발표했다. 의사의 AI 대체 가능성이 99%, 회계사가 81%, 변호사가 79%였다.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가 현대자동차 공장 라인에 투입되는 영상을 봤다. AI가 정신 노동을 대체한다면, 피지컬 AI(휴머노이드)는 육체 노동마저 대체한다. IMF는 2025년 보고서에서 한국 전체 일자리의 약 절반이 AI 영향에 노출되어 있다고 경고했다.

AI와 자동화로 발생하는 생산성 향상의 과실은 기업의 주주들, 그리고 AI 기술을 소유한 극소수에게 집중된다. 부의 집중은 곧바로 소비의 위기로 이어진다. AI가 생산성을 높이더라도 소비 주체가 사라지면 경제는 돌아가지 않는다. 이것이 원화페이가 탄생한 배경이다.

1
제1장 — 문제 인식 — AI가 불러올 대실업, 그리고 지불되는 30조 원
Chapter 1 · The Problem
1.1 조용한 혁명이 시작됐다

인공지능(AI)이 인간의 노동을 대체하는 현실이 이미 우리 앞에 펼쳐지고 있다. 2024년, 미국의 한 대형 회계법인은 신입 직원 채용을 중단했다. 이유는 단 하나, AI가 더 빠르고 정확하게 처리하기 때문이다. 같은 해, 한 물류 기업은 AI 기반 자율주행 트럭을 도입하며 배송 기사를 단계적으로 줄이기 시작했다. 이것은 예고편에 불과하다.

기존의 생성형 AI가 정보 전달에 그쳤다면, 에이전틱 AI(Agentic AI)는 이제 사용자를 대신해 비행기표 예약, 신용카드 결제, 보고서 작성 등 실제 업무를 '실행'하는 단계로 진화하고 있다. 당초 2030년으로 예상되었던 에이전틱 AI의 현실화 시점은 기술 발전 속도로 인해 2027년경으로 크게 앞당겨지고 있다.

1.2 AI는 어떤 일자리를 바꾸고 있는가

첫째는 화이트칼라의 위기다. AI는 단순 반복 업무에 그치지 않는다. 세금 신고, 재무 분석, 법률 문서 검토, 고객 응대, 데이터 입력 등 지식 기반 사무직까지 빠르게 대체하고 있다. 맥킨지 글로벌연구소는 2030년까지 전 세계 사무직 일자리의 최대 30%가 자동화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한다. 한국도 예외가 아니다.

둘째는 운전으로 먹고사는 사람들이다. 한국의 택시 기사, 버스 기사, 화물 운전기사는 약 200만 명에 달한다. 자율주행 기술이 상용화되는 2030년 전후, 이 중 상당수가 일자리 전환의 기로에 서게 된다. 자율주행은 교통사고를 줄이고 물류비용을 낮추는 긍정적 효과가 있지만, 그 혜택이 일자리를 잃은 운전자에게 돌아가지는 않는다.

셋째는 제조업 현장의 변화다. 테슬라 옵티머스, 보스턴 다이내믹스, 삼성 로봇 등 인간형 로봇이 이미 공장 현장에 투입되고 있다. 자동차 조립, 전자 부품 제조, 물류 창고 작업 등 한국 제조업의 핵심 일자리들이 휴머노이드 로봇으로 대체되기 시작했다. 2035년까지 제조업 단순·반복 직무의 대다수가 로봇으로 전환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1.3 문제의 본질 — 생산성은 늘어나는데 소득은 줄어든다

AI와 자율주행, 휴머노이드 로봇이 만들어내는 생산성 향상의 과실은 소수에게 집중된다. 일자리를 잃은 사람들에게는 돌아가지 않는다. AI로 인한 대량 실직이 소비 위축으로 이어져 2028년경에는 2008년 금융위기 수준의 경제 충격이 올 수 있다는 경고도 나오고 있다. 기업도 AI가 생산성을 높여도 물건을 살 소비자가 사라지면 기업 역시 생존 위기에 처하는 구조적 모순에 빠진다.

이에 세계 각국은 새로운 분배 방식을 논의하고 있다. 국가가 현금 대신 의식주·OTT 구독권·AI 사용권 등 필수 서비스를 직접 제공하는 UBS(Universal Basic Services) 모델, 샘 올트먼이 제안한 GPU 소유권·토큰 배분 방식, 18세 성인에게 주식을 증여하는 UBE(Universal Basic Equity) 모델 등이 거론된다. 그러나 이 모든 방식에는 공통된 한계가 있다. "재원이 없다."

정부 예산으로 전 국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하려면 연간 수백조 원이 필요하고, 증세 없이는 불가능하다. 증세는 또 다른 경제적 부담을 낳는다.

1.4 또 하나의 문제 — 매년 약 30조 원이 지불된다

기본소득의 재원 문제와 동시에, 우리는 매일 아무도 주목하지 않는 또 하나의 구조적 손실을 방치하고 있다. 당신이 오늘 아침 카페에서 아메리카노 한 잔을 샀다. 소비자는 4,500원을 냈지만, 카페 사장님이 실제로 받는 돈은 4,400원이다. 나머지 100원은 카드사와 PG사(결제대행사)의 수수료로 지불된다. 하루 200잔이면 매일 2만 원, 1년이면 730만 원이 수수료로 지불된다.

구분 연간 수수료 전체 결제액 대비
대한민국 약 30조 원 전체 결제액 약 1,360조 원 중 2.2%
글로벌 약 1,819조 원 ($1.25T) 전체 결제액 약 52조 달러 중 2.4%

이것이 전국 수백만 개 판매점에서 매일 반복된다. 대한민국 전체로 합산하면 연간 약 30조 원이다. 전체 결제액 1,360조 원의 2.2%에 해당하는 이 금액은 수십 년간 '당연한 비용'으로 여겨져 왔다. 전 세계로는 약 1,819조 원($1.25T)이다.

💡 발상의 전환

그럼 여기서, 다른 생각을 해본다. 이미 매일 흘러가고 있는 돈의 방향을 바꾸면 어떨까?

2
제2장 — 아이디어 핵심 내용 — 지불되는 돈을 기본소득으로 되살리다
Chapter 2 · Idea Core
2.1 수수료를 없애지 않는다, 방향을 바꾼다

기존 금융 시스템에서 지불하던 약 2% 수수료는 판매점의 수익성을 악화시키는 '지불성 비용'이었다. 원화페이는 결제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 수수료를 지불하지 않고, '광역코인'과 '지역토큰'이라는 가치 환류형 디지털 자산으로 전환한다. 이를 통해 판매점은 결제 대금의 100% 가치를 온전히 보존 받는 '실질 수수료 0원'의 혁신을 경험하게 된다.

• [기존 결제 : 수수료 약 2% 지불]
소비자 결제 (100%)
수수료 (2%)
판매점 (98%) 정산
• [원화페이 결제 : 수수료 0% 보존]
소비자 결제 (100%)
원화페이 (원화) 98%
광역코인 (상생) 1%
지역토큰 (복지) 1%
판매점 (100%) 가치보존
2.2 3대 디지털 자산, 각자의 역할

원화페이 생태계는 세 가지 디지털 자산을 축으로 작동한다.

원화페이(KRWP)는 원화와 1:1로 페깅된 예금 증명 결제 수단이다. 1원이 1KRWP다. 법정화폐의 안정성을 그대로 가져오면서 블록체인 기반의 빠른 정산과 투명성을 더했다. 기존 암호화폐가 가진 극심한 변동성 없이 실생활 결제 수단으로 기능한다.

광역코인(GYC)은 16개 광역시·도별로 독립 발행되며, 발행량의 50%가 상생기금 보존 재원이다. 결제가 일어날 때마다 시장에서 자동으로 교환·매수 된다. 결제 볼륨이 늘수록 광역코인의 수요도 늘어나 희소성이 강화되는 구조다.

지역토큰(228종)은 전국 228개 시·군·구에서 각각 독립적으로 발행된다. 서울 종로에서 결제하면 종로토큰, 부산 사상에서 결제하면 사상토큰이 쌓인다. 전국 228개 지역 각각에 독립적인 기본소득 재원이 형성되는 구조다. 기존 지역화폐가 정부 예산에 의존했다면, 지역토큰은 주민들의 소비 자체가 재원이 된다.

토큰명 영문 티커 역할
원화페이 KRWpay KRWP 원화 1:1 페깅 기반 예금 증명 결제 수단
광역코인 16개 광역시도별 별도 표기 별도 표기 상생기금 보존 자산 · 16개 광역시·도 발행
지역토큰 228개 지자체별 별도 표기 별도 표기 각각 전국 228개 권역별 발행, 지역민 기본소득 재원
🗺️ 전국 228개 시·군·구 지역토큰 (예시)

종로토큰, 송파토큰, 강남토큰, 구로토큰, 성동토큰, 사상토큰, 세종토큰, 과천토큰, 홍천토큰, 강릉토큰, 동해토큰, 영덕토큰, 고창토큰, 영광토큰, 제주토큰, 충주토큰, 나주토큰 등 — "소비하면 재원이 생긴다. 예산도, 증세도 필요 없다."

2.3 광역코인의 무상복지·지방경제 활성화 메커니즘

광역코인(GYC)은 단순한 상생기금 보존 자산을 넘어 권역 단위 보편 복지의 중심 인프라다. 16개 광역시·도(전남·광주 통합 1개)별로 독립 발행되며, 결제가 발생할 때마다 해당 권역의 광역코인이 자동 매수되어 권역 안에서 환원되는 자치형 분배 모델이다.

광역코인 발행량은 두 가지 용도로 분배된다. 50%는 상생기금 보존 마이닝(FCM, Fee Compensation Mining) 풀에 적립되어 결제마다 판매점에게 0.5%의 광역코인이 자동 환급된다. 결과적으로 판매점이 부담한 0.5% 상생기금은 실질 부담 0원이 된다. 나머지 50%는 해당 권역의 무상복지와 지방경제 활성화 재원으로 직접 사용된다.

분배 용도 구체 사용처
50% (FCM) 상생기금 보존 마이닝 판매점에 0.5% 광역코인 자동 환급 (실질 부담 0원)
잔여 50% 무상복지 + 지방경제 활성화 의료비·교육비·교통비·보육비 등 권역민 보편 공공서비스 무상 제공 + 소상공인 지원, 청년 창업 펀드, 권역 내 산업·인프라 투자

광역시·도민은 별도 가입 절차·자격 심사·소득 조사 없이 자동으로 무상복지의 수혜자가 된다. 행정 신청·심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운영 비용·사각지대·불공정성이 구조적으로 제거되며, 결제 활동만으로 기금이 성장하므로 예산 의존도 0%로 자생한다.

🏛️ 다층 복지 구조 — 광역 + 시·군·구

광역코인(16개 광역시·도)은 권역 단위 보편 무상복지 + 광역 산업 활성화를 담당하며, 지역토큰(228개 시·군·구)은 더 작은 단위의 맞춤형 기본소득을 담당한다. 결과적으로 광역 — 기초 단위가 결합된 다층 환원 구조가 형성되어, 광역 단위의 보편적 혜택과 기초 단위의 세밀한 맞춤 분배가 동시에 작동한다.

2.4 기존 지역화폐와의 구조적 차이
구분 기존 지역화폐 지역토큰 시스템
재원 확보정부 및 지자체 예산 투입소비 기반 자동 생성
지속 가능성예산 소진 시 중단 우려소비 증가에 따른 무한 확장
가치 구조단순 할인 (소멸성)디지털 자산 연동 (가치 증폭)
운영 주체행정 주도시장 및 참여자 주도
2.5 자생적 선순환 및 탄력적 자산 운용

소비가 발생할 때마다 광역코인과 지역토큰은 시장에서 자동으로 교환·매수되어 안정적인 재원이 축적된다. 이러한 일상적 소비는 광역코인과 지역토큰의 실질 수요를 창출하고 그 가치를 지지함으로써 기본소득 재원 조성을 뒷받침하고, 지역 경제의 자생적 선순환 생태계를 완성하는 핵심 동력이 된다.

또한, 판매점은 기본 설정인 '원화페이 98% + 광역코인 1% + 지역토큰 1%' 구조를 기준으로 본인의 자산운용 전략에 따라 광역코인과 지역토큰의 입금 비율을 최대 98% 범위 내에서 탄력적으로 조정할 수 있다.

2.6 광역코인 및 지역토큰 발행 동기와 가치 환원 철학

기존의 대다수 가상자산(암호화폐) 프로젝트는 구체적인 실물 경제의 뒷받침 없이, 미래에 특정 서비스를 구현하겠다는 청사진만으로 코인을 발행하여 거래소 상장에만 몰두해 왔다. 이러한 기존 구조에서는 거래소 상장과 투기적 수요로 인해 발생하는 막대한 수익을 프로젝트 개발팀과 소수의 초기 관계자들이 온전히 독식하는 반면, 늦게 진입한 일반 생태계 참여자들은 극심한 가격 변동성 속에서 손실을 떠안을 수밖에 없는 불공정한 '제로섬(Zero-Sum)'의 한계를 지니고 있었다.

원화페이 생태계의 '광역코인'과 '지역토큰'은 이러한 기존 가상자산 시장의 병폐를 근본적으로 혁신하기 위해 탄생했다. 두 토큰은 단순한 자금 조달이나 거래소 투기를 목적으로 발행된 것이 아니다. 실생활 결제망인 원화페이에 직접 접목되어, 소비하고 결제하는 실제 경제 활동을 기반으로 내재 가치를 확보하는 '실물 경제 연동형 자산'이다.

따라서 토큰 발행과 가치 상승으로 인해 창출되는 막대한 수익과 부를 소수의 민간 재단이나 기업이 독식하는 구조를 원천 차단한다. 그 대신, 창출된 모든 가치를 상생 재원(광역코인)전국 228 권역별 지역민을 위한 맞춤형 기본소득(지역토큰) 등으로 100% 환원하는 것을 최우선 정책으로 삼는다. 결과적으로 광역코인과 지역토큰의 발행 동기는 명확하다. 토큰 이코노미를 통해 부의 집중을 방지하고, 창출된 부가가치를 환원하는 '재분배 프로토콜'을 지향한다.

2.7 지역토큰 기반 기본소득 모델

원화페이 생태계에서 결제가 이루어질 때마다 자동으로 배분되는 지역토큰은 단순한 디지털 자산이 아니라, 해당 권역의 실물 경제 투자 재원으로 직접 연결된다. 전국 228개 시·군·구 권역별로 축적된 지역토큰 재원은 'AI 데이터 센터'와 '태양광 발전소'라는 두 가지 핵심 투자처 등에 배분되어,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수익을 창출한다. 이 수익은 해당 지역민에게 월 기본소득으로 직접 지급되며, 별도의 정부 예산 투입 없이 자생적으로 작동하는 복지 모델을 실현한다.

아래는 지역토큰의 가치 성장에 따른 기본소득 재원 확보 시뮬레이션이다. 투자 대상은 AI 데이터 센터(70% 투자, 연 평균 수익률 약 13%)태양광 발전소(30% 투자, 연 평균 수익률 약 8%)로 구성된 예시이다.

🖥️ AI 데이터 센터 (70% 투자) 연 평균 약 13%
  • 지역 내 유휴 부지 고성능 GPU 서버 구축
  • 기업 대상 클라우드 대여 연산 수익
  • 지역 고용창출·공공인프라 효과
☀️ 태양광 발전소 (30% 투자) 연 평균 약 8%
  • 공공 부지 옥상·휴지 설치
  • REC/SMP 국가 전력 판매 현금 흐름
  • 공공 부지 활용·ESG 부합
※ 2025~2026 시장평균 기준, 장기 변동 가능

• AI 데이터 센터는 각 권역 내 유휴 부지에 고성능 서버를 구축하여, 기업을 대상으로 클라우드 연산 자원을 대여하는 방식으로 수익을 창출한다. 글로벌 AI 산업의 폭발적 성장에 따라 연산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안정적인 고수익 기반을 제공한다. AI 데이터 센터는 단순한 금융 투자를 넘어, 해당 지역에 첨단 IT 인프라를 구축하는 효과를 동시에 가져온다. 센터 운영에 필요한 인력 채용, 시설 유지보수, 전력 공급 등이 지역 내에서 이루어지므로 고용 창출과 공공 인프라 확충이라는 부가적 가치를 창출한다.

• 태양광 발전소는 공공 부지의 옥상이나 휴경지에 설치하여, 국가 전력 판매를 통한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확보한다. REC(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SMP(계통한계가격) 기반의 전력 판매 수익은 경기 변동에 상대적으로 덜 민감하여, 포트폴리오 전체의 안정성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 태양광 발전소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기준에 부합하는 친환경 투자로서, 지역의 탄소 중립 목표 달성에도 기여한다. 공공부지를 활용하므로 별도의 토지 매입 비용이 최소화되며, 장기 안정 수익이 보장된다.

📊 지역민 1만명 기준 · 1인 월 기본소득 예시
항목 누적 투자 AI 센터 태양광 합계 운영비 연간 순수익 월 기본소득
1단계1,000억91억24억115억12억103억9만 원
2단계5,000억455억120억575억58억517억43만 원
3단계1조910억240억1,150억115억1,035억86만 원
4단계2조1,820억480억2,300억230억2,070억173만 원
5단계3조2,730억720억3,450억345억3,105억259만 원
※ 출처: 삼일PwC·KB자산운용·한국에너지공단·Moody's 시장 평균값 (2025~2026)
💼 투자 확장 가능성

지자체 매칭펀드, 금융 레버리지(대출), RWA(실물자산 토큰화), 인프라펀드 활용 투자 병행 가능

3
제3장 — 해결 방안 — 기술과 설계로 구조를 바꾸다
Chapter 3 · The Solution
3.1 결제 구조의 재설계 — 하이브리드 결제

원화페이의 기술적 핵심은 원화기반 은행발행 예금토큰과 변동성 디지털 자산을 하나로 결합하는 '하이브리드 결제 시스템'이다. 소비자가 원화페이로 100원을 결제하면, 블록체인 위에서 스마트컨트랙트가 1초 이내에 다음과 같이 자동 분배한다. 원화페이 98%가 판매점에 즉시 정산되고, 광역코인 1%, 지역토큰 1%를 실시간 매수 교환하여 입금 총 100% 가치를 수취한다.

3.2 상생기금 메커니즘 — 주식의 자사주 소각 개념 도입

결제 금액의 0.5%는 상생기금으로 배분된다. 이 0.5%는 다섯 가지 용도로 정밀하게 쓰인다. 소비자 페이백(0.1%)은 결제 즉시 소비자에게 원화페이로 지급된다. 광역코인 영구 소각(0.1%)은 시장에서 광역코인을 매수·소각하여 희소성을 높인다. 지역토큰 영구 소각(0.1%)은 지역 자산의 희소성을 확보한다. 메인넷코인 소각(0.1%)은 생태계 전체의 경제적 가치를 제고한다. 네트워크 수수료(0.1%)는 블록체인 시스템 유지에 쓰인다. 토큰 소각은 주식 자사주 소각과 같은 개념이다.

Mutual Fund Flow 상생기금 분배 및 상생기금 보존 흐름도
소비자 결제
원화페이100%
원화페이
98.5%
상생기금 분배 −0.5%
소비자 페이백0.1%
네트워크 Fee0.1%
광역코인 소각0.1%
지역토큰 소각0.1%
메인넷코인 소각0.1%
+
광역코인
0.5%
상생기금 보존 +0.5%
총 발행량의 50%
광역코인 보존 마이닝
+
지역토큰
1%
판매점 입금
원화페이98%
광역코인1%
지역토큰1%
⚙️ FCM (Fee Compensation Mining)

이 구조의 핵심이다. 상생기금으로 지불된 0.5%는 광역코인 0.5% 보존마이닝을 통해 판매점에 다시 환급된다. 판매점이 실제로 부담하는 비용은 진짜 0원이다.

📊 상생기금 분배 로직 (0.5% 배분 상세)
항목 비율 주요 내용 및 기대 효과
① 소비자 페이백0.1%결제 즉시 소비자에게 원화페이 지급하여 지속적인 서비스 참여 유도
② 광역코인 소각0.1%시장 매수 및 가치 소각을 통한 희소성 제고 효과 창출
③ 지역토큰 소각0.1%지자체별 토큰 소각으로 지역 자산의 희소성을 확보하고 가치 보존
④ 메인넷코인 소각0.1%인프라 거버넌스 토큰 소각을 통해 생태계 전체의 경제적 가치 제고
⑤ 네트워크 Fee0.1%안정적인 노드 운영 및 블록체인 시스템 유지를 위한 최소 비용으로 지불
3.3 더블 리워드 시스템 — 결제 한 번에 3가지 토큰으로 보상

판매점은 목적과 전략에 따라 세 가지 형태의 리워드를 자율적으로 비율(N%)을 설정하여 제공할 수 있다.

① 소비자 토큰 리워드

판매점이 별도 비율(N%)을 설정하면 3종 토큰이 실시간으로 시장에서 교환·매수되어 소비자 지갑으로 즉시 전송된다. 기본 설정은 광역코인 20%, 지역토큰 20%, 특정 토큰 60% 비율로 분배되며, 비율은 아래 표에 배분 설정 같이 수정 적용할 수 있다.

구분 배분 설정 주요 특징 및 용도
① 광역코인10%~60%상생기금 보존 자산 성격의 코인으로 실시간 교환·매수 입금
② 지역토큰10%~60%판매점이 설정한 지역 맞춤형 토큰으로 실시간 교환·매수 입금
③ 특정토큰60%~10%판매점이 지정한 프로모션 토큰 (향후 STO·RWA 등) 교환·매수 입금
② 추천인 토큰 리워드

소비자 리워드와 같은 방식의 3종 토큰이 소비자 추천인에게 즉시 전송된다. 추천인은 직접 결제 없이도 디지털 자산을 획득하며, 판매점은 구전 마케팅 효과와 신규 고객 유입을 동시에 달성한다.

구분 배분 설정 주요 특징 및 용도
① 광역코인10%~60%상생기금 보존 자산 성격의 코인으로 실시간 교환·매수 입금
② 지역토큰10%~60%판매점이 설정한 지역 맞춤형 토큰으로 실시간 교환·매수 입금
③ 특정토큰60%~10%판매점이 지정한 프로모션 토큰 (향후 STO·RWA 등) 교환·매수 입금
3.4 규모 시뮬레이션 — 시장 점유율이 만드는 변화

연간 결제액 1,360조 원, 마케팅 리워드 5% 설정 기준으로 시뮬레이션하면 이렇다.

시장 점유율 7.4% 달성 시(연간 결제액 100조 원 기준), 지역토큰 결제 매도 재원이 연간 10조 원에 달한다. 이는 전국 228개 지자체로 환산하면 평균 438억 원 규모의 지역 재원이 자동 형성됨을 의미하며, 별도 예산 투입 없이 지역민 기본소득 재원이 안정적으로 축적된다.

항목 연간 규모 지자체 1개 평균 비고
지역토큰 결제 매도 재원10조 원438억 원결제액 × 입금비율 10%
지역토큰 리워드 재원1조 원43.9억 원리워드풀 × 리워드비율 20%
투자자 토큰 매도 재원20조 원877.2억 원연간결제 × 매수비율 20%
※ 국내 주요 프랜차이즈·간편결제 로열티 프로그램 평균 적립률 3~7% 기준 중간값 적용

시장 점유율이 더 확대될수록 지자체 재원과 기본소득 재원도 비례하여 증가한다. 별도 세출이나 정치적 의사결정 없이, 결제 행위 자체가 지역민을 위한 안정적 재원으로 자동 전환되는 구조다.

3.5 선순환 구조의 완성

지역에서 소비하면 지역토큰이 쌓인다. 지역토큰은 AI 데이터센터와 태양광 발전소에 투자된다. 그 수익이 지역민에게 기본소득으로 지급된다. 기본소득을 받은 지역민이 다시 지역에서 소비하면 더 많은 지역토큰이 쌓인다. 더 높은 기본소득이 실현된다. 이 선순환이 지속되는 한 시스템은 자생적으로 성장한다.

4
제4장 — 독창성 및 차별화 — 세상에 없던 혁신
Chapter 4 · Originality
4.1 방향의 전환 — 지불을 순환으로

기존 결제 시스템은 수수료를 줄이거나 없애는 데 집중해 왔다. 원화페이는 수수료를 없애지 않는다. 그 돈의 방향을 바꾼다. 카드사의 수익이 되던 2%가 소비자·판매점·지역사회 모두에게 순환하는 자산이 된다.

기존 암호화폐 프로젝트는 구체적인 실물 경제의 뒷받침 없이 청사진만으로 코인을 발행하여 거래소 상장에만 몰두해 왔다. 원화페이의 광역코인과 지역토큰은 다르다. 실생활 결제망인 원화페이에 직접 접목되어, 소비하고 결제하는 실제 경제 활동을 기반으로 내재 가치를 확보하는 '실물 경제 연동형 자산'이다. 토큰 발행과 가치 상승으로 창출되는 수익을 소수가 독식하는 구조를 원천 차단하고, 창출된 모든 가치를 상생 재원(광역코인)과 지역민 기본소득(지역토큰)으로 100% 환원하는 '재분배 프로토콜'이다.

구분 비중 핵심 역할 및 기대 효과
가치 보존(광역)20%생태계 안정화를 위한 공유 자산 적립
지역 선순환(토큰)20%228개 지자체별 기본소득 재원 및 지역 소비 촉진
전략 자산(특정)60%STO / RWA 등 고부가가치 자산 연동 및 마케팅 활용
4.2 자생성 — 예산 없이 무한 확장

기존 지역화폐는 정부 예산에 의존한다. 예산이 소진되면 중단된다. 원화페이의 지역토큰은 소비 자체가 재원이다. 소비가 일어나는 한 재원은 자동으로 생성되고, 소비가 늘수록 재원도 무한히 확장된다.

시장 점유율 7.4%만 되어도 연간 10조 원의 지역토큰 결제 매도 재원이 전국 228개 지자체에 분배된다. 이는 지자체 1개당 평균 438억 원에 달하는 기본소득 재원이다. 시장 점유율이 확대될수록 재원 규모도 비례하여 무한히 확장된다. 증세도 국채도 필요 없다. 이미 매일 흘러가고 있는 돈의 경로만 바꾸는 것이다.

비교 항목 카드사/PG사 기존 지역화폐 USDT·USDC 원화페이
결제 수수료약 2% 지불0% (세금 보존)낮음·해외 종속0% + 자산 전환
재원 지속성영구 지불예산 의존없음소비 기반 자동 생성
지역 기본소득없음간접적없음직접 지급 가능
4.3 AI의 역설적 해법

AI가 일자리를 빼앗아 갈수록 데이터센터 수요는 폭발적으로 커진다. 원화페이는 바로 그 데이터센터의 수익을 기본소득 재원으로 삼는다. AI가 회계 업무를 처리할수록 데이터센터 수요는 늘어나고, 자율주행 트럭이 도로를 달릴수록 물류 효율은 높아지며, 휴머노이드가 공장을 채울수록 기업 이익은 증가한다. 그리고 그 모든 과정에서 국민이 소비하는 한, 원화페이는 기본소득 재원을 쌓아간다.

🧠 역설의 논리

기술이 빼앗아 간 몫을 같은 기술의 수익으로 되돌리는, 역설적이지만 가장 논리적으로 깔끔한 구조다.

5
제5장 — 기대 효과 — 소비가 기본소득이 되는 시대
Chapter 5 · Expected Effects
5.1
🛒
소비자

판매점의 리워드 설정에 따라 결제 즉시 디지털 자산 3종(광역코인·지역토큰·특정토큰)을 지갑에 적립받는다. 결제 행위 자체가 곧 자산 적립 행위로 전환되며, 적립된 토큰은 결제·송금·지역 소비 어디에든 활용 가능하다.

5.2
🏪
판매점 (소상공인)

카드 수수료 부담에서 완전히 해방된다. 리워드 설정을 통해 신규 고객 유입과 단골 확보가 자동화되는 강력한 마케팅 효과를 얻는다. 수수료 제로에 마케팅 비용까지 절감되는 이중 혜택이다.

5.3
🏛️
지자체 228곳

별도 예산 투입이나 홍보비 없이 결제마다 발생하는 지역토큰 재원이 자동으로 유입된다. 지역민 소비가 곧바로 지역 재원으로 환원되어 골목상권 소상공인의 매출을 직접 견인한다. 지역토큰을 통해 별도 세출 없이 지역민 기본소득 재원이 자동으로 형성된다.

6
제6장 — 금융 혁신 및 제도권 안착 전략
Chapter 6 · Compliance & Sandbox
6.1 혁신금융서비스 (규제 샌드박스) 추진

원화기반 은행발행 예금토큰의 법적 지위는 아직 불명확하다. 원화페이는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규제 샌드박스) 지정을 추진하여 법적 특례를 인정받는다. 원화 스테이블코인 입법 이전 단계에서는 '예금 증명 토큰(은행 발행)' 방식으로 선행 대응이 가능하다. 블록체인상에 모든 내역을 기록하여 상시 감사 가능한 구조를 유지한다. 강화된 KYC·AML·FDS 시스템으로 금융 사고와 자금세탁을 방지한다.

6.2 자금세탁방지(AML) 및 고객확인(KYC)
🔐 신원 확인 (KYC)

결제 또는 리워드 수령 시 강화된 KYC 절차를 적용하여 금융 사고를 방지한다.

🚨 이상거래 탐지 (FDS)

FDS(Fraud Detection System)를 통해 비정상적인 결제나 조작 시도를 상시 모니터링하여 자금세탁 위험을 최소화한다.

7
제7장 — 글로벌 서비스 확장 계획
Chapter 7 · Global Expansion
7.1 비공식 무역 대금의 현황 및 비중
🌐 스테이블코인 활용 비중

글로벌 무역 및 비공식 거래에서 달러 스테이블코인인 테더(USDT)의 활용도가 급격히 높아지고 있다. 현실적으로 국내 무역 거래 중 약 10%가 달러 스테이블코인(USDT)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 자산 유출 규모

지난 한 해 동안 달러 스테이블코인을 통해 국외로 빠져나간 자산은 약 1,600조 원 규모로 추산되며, 이는 한국 경제 시스템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7.2 비용 및 네트워크 수수료 발생

가상자산 기반의 거래가 증가함에 따라 글로벌 거래소에서 발생하는 수수료 부담도 막대하다.

수수료 지출: 작년 한 해 동안 바이낸스(Binance)와 같은 글로벌 거래소를 이용하며 지출된 수수료만 해도 약 4조 6천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된다.

통화 교환의 한계: 원화는 국제 사회에서 비기축 통화이기 때문에 달러와의 직접 교환 및 글로벌 통용성 확보가 어렵다. 이러한 구조적 한계가 달러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의존도를 높이고 비공식 거래를 부추기는 요인이 되고 있다.

7.3 원화페이의 글로벌 혁신 모델 — '상생'과 '자산화'

원화페이는 글로벌 금융 환경의 불균형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국내에서 성공적으로 검증된 수수료 자산화를 세계 전역으로 확장할 것이다. 우리의 비전은 단순한 결제 수단의 양적 확장을 넘어, 전 세계의 모든 소비 활동이 다시 지역사회로 환류되는 선순환 구조의 공익적 공유 경제 모델을 구축하는 데 있다. 각 국가별로 발행되는 '로컬토큰'은 해당 지역의 경제 활성화와 복지 증진을 위한 핵심 재원이 되어, 지구촌 곳곳을 하나의 디지털 공유 경제권으로 연결할 것이다. 원화페이는 이러한 혁신적 구조를 선도함으로써, 원화기반 은행발행 예금토큰이 글로벌 결제 시장에서 신뢰받는 기축 프로토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앞장설 것이다.

💰 수수료의 자산화

단순히 소모되어 지불되던 결제 수수료를 소비자 및 판매점의 실질적인 자산으로 환원하는 모델을 통해, 글로벌 사용자들에게 '지출이 곧 저축'이 되는 새로운 경제적 패러다임을 제공한다.

🌐 글로벌 상생 플랫폼

전 세계 사용자를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하여 자국 화폐의 가치를 보전함과 동시에, 탈중앙화된 결제 시스템을 통해 기축 통화 의존도를 낮추는 상생 생태계를 구축한다.

🇰🇷 K-금융의 비전

전 세계를 열광시킨 K-팝과 K-콘텐츠의 강력한 문화적 영향력을 금융 산업으로 전이시켜, 'K-금융(K-Finance)'의 글로벌 선구자로 거듭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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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장 — 결론 — 상생과 혁신이 공존하는, 소비가 기본소득이 되는 시대
Chapter 8 · Conclusion

결제는 이미 매일 일어나고 있다. 원화페이가 제안하는 건 그 결제의 구조를 바꾸는 것뿐이다.

📊 문제는 증명됐다

매년 약 30조 원이 지불되는 구조적 문제는 데이터로 검증된 팩트다.

⚙️ 기술은 완성 단계이다

독자 블록체인 메인넷, VRF 추첨, 스마트컨트랙트 — 이미 완성 단계이다.

⏰ 타이밍이 맞다

AI 일자리 대체, 기본소득 수요 급증, 원화 스테이블코인 입법 논의.

🔁 구조가 지속 가능하다

소비가 일어나는 한 재원이 자동으로 형성되는 자생적 순환 구조다.

☕ 일상 속 의미

아침에 카페에서 커피를 사는 순간, 당신은 자신의 자산을 쌓는다. 점심에 식당에서 결제하는 순간, 당신은 지역 경제를 살린다. 저녁에 편의점에서 간식을 사는 순간, 당신은 지역민 기본소득 재원 형성에 참여한다.

이제 결제는 더 이상 비용이 아니다. 그것은 곧 자산이고, 기회이며, 공동체를 향한 희망이다. 누군가의 이득이 타인의 손실로 이어지는, '제로섬' 게임은 더 이상 지속 가능하지 않다. 모든 참여자가 기여한 만큼 공정하게 나누는 '포지티브섬'이 우리가 나아가야 할 미래의 경제 모델이다.

원화페이는 소수가 독식하는 기존 경제 구조에서 벗어나, 모든 참여자가 함께 번영하는 경제로의 거대한 전환을 꿈꾼다. 우리는 블록체인 기술로 금융의 비효율을 걷어내고, 그 빈자리를 따뜻한 '사람의 온기'로 채우고자 한다. 우리에게 기술은 수단일 뿐이며, 궁극적인 목표는 건강한 공동체의 회복이다.

우리는 준비되어 있다. 이 상생의 구조가 작동하는 바로 그 순간, 당신의 결제는 단순한 비용을 넘어, 사회를 향한 위대한 투자가 됩니다.

"세금도 아니고 예산도 아니다.
이미 흘러가는 돈의 방향을 바꾸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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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장 — 면책 조항
Chapter 9 · Disclaimer
본 백서에 기재된 내용은 원화페이 프로젝트의 비전과 기술적 방향성을 제시하기 위한 것이며, 실제 서비스 구현 결과는 정부 정책 및 규제 승인, 파트너십 구축 현황, 시장 수요 변화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본 문서에 포함된 모든 시뮬레이션 데이터는 특정 가정을 바탕으로 산출된 기대 수치이며, 실제 결과는 서비스 이용 규모와 정책 환경에 따라 상이할 수 있다. 원화페이는 대한민국 현행법을 엄격히 준수하며, 사행성을 배제한 투명하고 건전한 원화페이 프로토콜 모델을 지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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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록 구성
A. 용어집 — 원화페이 생태계 주요 개념
원화페이 (KRWP)
원화 1:1 페깅 은행발행 예금토큰. 1원=1KRWP. 블록체인 기반 실시간 정산의 결제 수단
광역코인 (GYC)
전국 16개 광역시도별 16종 발행. 발행량 50%는 보존 마이닝, 50%는 해당 광역시도의 지역경제·무상복지 재원으로 직접 활용
지역토큰 (LTK)
전국 228개 시·군·구별 독립 발행 디지털 자산. 지역민 기본소득 재원의 핵심 축
상생기금
결제액의 0.5%가 자동 분배되어 페이백·소각·네트워크 운영에 쓰이는 공익 재원
FCM (보존 마이닝)
Fee Compensation Mining. 판매점이 낸 상생기금 0.5%를 광역코인으로 전액 환급
더블 리워드
소비자 리워드 + 추천인 리워드 동시 지급. 판매점이 비율(N%) 자율 설정
하이브리드 결제
원화 스테이블코인(KRWP 98%) + 변동성 디지털자산(GYC·LTK 2%) 동시 정산 구조
B. 약어 및 기호
KRWP · KRWpay — 원화페이 토큰
GYC · 광역코인
LTK · Local Token — 지역토큰
FCM · Fee Compensation Mining
REC ·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
SMP · 계통한계가격
VASP · 가상자산사업자
AML · 자금세탁방지
KYC · 고객확인제도
FDS · 이상거래 탐지 시스템
RWA · 실물자산 토큰화
UBI · Universal Basic Income (기본소득)
UBS · Universal Basic Services
UBE · Universal Basic Equity
PG · Payment Gateway (결제대행)
VRF · 검증가능 랜덤함수
C. 참고 문헌 — 본문 인용 자료
  • 한국은행 (2023), 인공지능과 노동시장 변화 — 국내 일자리 341만 개 AI 대체 가능성 분석
  • IMF (2025), World Economic Outlook: AI and Labor Markets — 한국 전체 일자리 50% AI 영향 노출
  • McKinsey Global Institute (2023), Generative AI and the Future of Work — 사무직 30% 자동화 전망
  • 삼일PwC (2025), 대한민국 결제 수수료 구조 분석 — 연 30조 원 추산
  • KB자산운용 (2025), AI 데이터센터 투자 수익률 분석 리포트
  • 한국에너지공단 (2025), 신재생에너지 REC·SMP 기반 수익률 보고서
  • Moody's (2025~2026), Global Infrastructure Investment Benchmarks
  • 미국 의회 (2025), GENIUS Act — Guiding and Establishing National Innovation for US Stablecoins Act
D. 데이터 출처 — 통계 및 수치 1차 출처
💳 연 결제액 1,360조 원
여신금융협회, 한국은행 결제 통계 (2023)
💸 연 수수료 30조 원
삼일PwC 분석 (전체 결제액의 2.2%)
🌏 글로벌 수수료 1,819조 원
McKinsey Global Payments Report 2024
🏙️ 228개 시·군·구
행정안전부 행정구역 현황
☀️ 태양광 REC 평균 수익률 8%
한국에너지공단 + Moody's 평균값
🖥️ AI 데이터센터 수익률 13%
KB자산운용 + 삼일PwC 추정
💵 USDT 유출 1,600조 원
국내 무역 거래 10% 추정치
E. 관련 법령 · 제도
  • 전자금융거래법 — 전자금융업 등록 요건 및 선불전자지급수단 관련 규정
  • 특정금융정보법(특금법) — VASP(가상자산사업자) 신고 및 AML/KYC 의무
  • 디지털자산기본법(제정 중) — 스테이블코인 등 디지털 자산 법적 지위 정립
  • 혁신금융서비스 지정법 — 금융위원회 규제 샌드박스 근거법
  • 자본시장법 (RWA 관련) — 실물자산 토큰화 규제
  • 개인정보보호법 — 강화된 KYC 절차 시행 근거
  • 여신전문금융업법 — 카드 수수료 구조 및 PG 관련 규정
  • 신재생에너지법 (REC·SMP) — 태양광 발전 수익 구조
  • 미국 GENIUS Act (2025) — 달러 스테이블코인 규제 표준, 원화 대응 과제
F. 연락처 및 문의 — 파트너십·미디어 문의 창구
🤝 파트너십 / 제휴 문의
지자체·금융기관·가맹점 협력, 기술 파트너십 관련 문의
📰 미디어 / 취재 문의
인터뷰·기고·보도자료 요청, 컨퍼런스 발표 등 대외 커뮤니케이션 문의
🏛️ 정책 / 규제 협의
규제 샌드박스, 전자금융업 등록, VASP 신고 관련 정부 부처 협의
🛠️ 기술 / 개발 문의
블록체인 메인넷, API 연동, 스마트컨트랙트 개발 협력 문의
✉️ 문의 메일 : daehanpay.co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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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tension Items
🧩 확장 아이템
원화페이 생태계의 추가 확장 항목·기능·로드맵을 모아두는 카테고리입니다.
참고 사례 · 비공식 확장안 본 모델의 정식 구성요소 아님
🎟️ 추첨 기부 리워드 — 확장 가능성에 대한 참고

KRWpay의 리워드 구조는 본 백서에 제시된 소비자·추천인·지역토큰·기부 4축으로 충분히 완결성을 가진다. 다만 설계 단계에서는, 결제 포인트의 일부를 추첨 풀로 적립하고 고향사랑기부제와 연동해 낙첨자 전원에게 N분의 1 포인트를 되돌려주는 "추첨 기부 리워드" 방식도 함께 검토되었다. 아래는 그 설계 당시의 배분 구조를 아이디어 차원에서 기록으로 남기는 것이며, 본 모델의 정식 구성요소로 포함하지는 않는다.

왜 본 모델에 포함하지 않았는가
  • 추첨 요소가 포함되는 순간 사행행위등 규제 및 처벌 특례법, 경품류 제공에 관한 고시 등 추가 규제 검토가 불가피하다.
  • 결제 기반 금융 서비스의 초기 신뢰 확보에 있어, 투기성·사행성 이미지는 규제당국·제휴 금융기관·지자체 모두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한다.
  • 본 모델은 기본소득 재원 마련을 핵심 가치로 하므로, 리워드 구조는 확률 기반이 아닌 결제 비례 분배로 설계되어야 명분과 지속가능성을 모두 확보할 수 있다.
📎 참고용 — 설계 당시 검토된 배분 구조
1단계 · 결제 포인트 4분배 소비자 70% / 판매점 15% / 소비자 추천인 10% / 판매점 추천인 5%
2단계 · 포인트 풀 3분배 추첨 풀 60% / 고향사랑기부 30% / 플랫폼 운영 10%
3단계 · 추첨 방식 6/45 포인또 · VRF 기반 공정 추첨 · 낙첨자 전원 N분의 1 포인트 환급
4단계 · 지역 연동 기부액의 30% 답례품 — 지역사랑상품권 / 온누리상품권 지급
결론: 이 구조는 확률형 보상 + 공익 기부 + 지역상품권 순환이라는 세 축을 한 번에 묶을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이다. 다만 현재 규제 환경과 초기 사업 리스크를 감안할 때 정식 채택은 유보하며, 향후 규제 명확화와 사회적 합의가 선행될 경우 별도 모듈로 검토 가능한 확장 옵션으로 기록해 둔다.